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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과 분단에 대한 계시  
 

설명 : 기도 중에 사년 후 팔월 달에 해방되는 것과 남북 분단에 대한 것을  보시고 책에
        기록
 


내가 눈이 어두워서 기막히는 꼴 한번 봤어. 제가 해방 사 년 전에 그때에 기도 가운데 들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팔월 십오일이라고는 말하지 않고 팔월달에 해방된다 이랬어. 사년 후 팔월달에 해방된다 이랬는데, 새소식이라 하고서 신문에다 나를 기록해 주는데 사 년이라 하는 건 글자를 커다랗게 써서 똑똑히 보여 주고 팔월달이라 하는 것도 아삼하게 보이는데 며칠날인지 그거는 암만 봐야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해. 암만 볼라 해도 눈이 어두워서 보이지를 안해요. 이라다 그만 그 장면을 거석해서 제가 글을 썼습니다.

글을 써서 ‘사 년 후면 팔월달이면 이거 해방은 된다. 그런데 남북으로 갈라져 된다.’ 하는 그것을 보고 제가, 꿈에 하도 기이한 거는 기록해서 꿈 기록책에다 기록해 놨어요, 지금도. 그때 기록한 걸.

이랬는데, 그거 눈이 좀 밝으면 그걸 보겠는데, 그래 내가 기도했어. ‘주님이여, 왜 이렇게 눈이 어두워 이걸 보지 못합니까?’ ‘네가 안약을 사서 보게 하라 했는데 아직까지 네 눈병이 다 고쳐지지 안했으니까 안약을 더 써 발라야 보게 된다.’ 이래요. 그 내가 이 성경 보는 데 대해서 탄식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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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때에 한국 교회는 다 신신학으로 다 넘어가 버리고 한국에는, 한국 교회는 하나님이 같이 하는 종들이 많지를 못했습니다. 전부 다 정조 팔아서 그라고 난 다음에 그들이 시키는대로 뭐 별별 꼭둑각시 노릇을 다 했습니다. 여기 송도 앞바다에도 가 가지고, 여기 경남에 있는 목사들은 전부 다 거기 가 가지고 천조 대신 이름으로 다 새로 세례 받았습니다. 다 세례 받았습니다. 그것 전부 그게 하나님 앞에서 가증스러워 벌이나 받지 뭐 하나님이 같이 할 것입니까? 그러나, 그때에 한국에서도 신사참배를 이긴 종들이 있었습니다. 이기 고 '목숨을 빼앗겨도 하나님의 진리를 어기지 안하고 하나님의 계명 지킨다는 것을 양떼에게 보여 주겠다' 하는 그것을 가지고 있는 그것이 양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신사참배 안 하고 이기는 종들마다 해방 전에 하나님께서 종들에게 보였습니다. 대개는 보였습니다. '이제는 해방이 돼서 일본 나라가 다 패전한다. 일본 나라가 패전하고 우리 한국은 어떤 형편으로 된다. 남북이 갈라진다. 남북이 갈라지는데 남쪽은 더욱 복음이 전성되고 이북에는 암흑이 된다.' 그런 것도 다 보여 주고 언제 그렇게 된다는 것도 다 보여 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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