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다른 사람의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자기 구원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요, 자기 구원 이루어진 것이 모든 사람의 구원입니다.
마치 한 몸의 여러 지체가 있고. 또 분류하면 수많은 세포가 있습니다. 한 몸에는 여러 지체가 있고 수많은 세포가 있습니다. 그 세포로 말하면 여러 뭐 한 사람 몸에 여러 수십이 아니라 여러 수백억입니다. 수백억의 세포가 있습니다. 또 지체도 상당히 그 숫자가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간이나 폐니 뭐 위장이니 손이니 발이니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온 몸에 여러 지체가 있고 여러 그 세포가 있으나 그것이 희로애락을 꼭 같이 하고 있습니다. 만일 하나 발톱이 빠졌다면 눈도 아프고 귀도 아프고 입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전신이 우리하게 안 됐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 발가락이 하나 끊겨져도 발가락 그것만 끊겨져 가지고 끊기니까 팔딱팔딱 뛰고 야단이지 발가락이 끊겨져도 온 몸에서 아픈 자극 이 없고, 또 끊겼던 발가락이 잇겨져도 아무런 자극이 없고, 그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그 신경이나 모든 감각이나 그런 희로애락이 각각 다릅니다. 다르면 그 지체를 그 지체가 정상적인 지체입니까? 그 지체가 마비가 되어서 그런 것입니까? 자, 정상적인 지체라고 생각되는 분들 손들어 보십시오. 마비되어 그렇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보십시오. 네 마비되어 그런 것입니다. 마비되어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모든 그리스 도인의 구원이 하나요, 희로애락이 하나요, 다른 사람의 그 구원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자기 구원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요, 자기 구원 이루어진 것이 모든 사람의 구원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이것이 정상입니다. 정상인데 우리 교회는 이 비정상이 돼 가지고 있는 것은 모두 마귀가 들어서, 그 속에는 병이 들어서 그렇숩니다. 그 속에는 마귀가 들어와 가지고 모두 이간을 붙이고 이래 가지고 정상적인 몸의 희로애락과 모든 힘과 신경 전체가 하나인 것처럼 기독교인들도 천 명이나 만 명이 나 이것이 다 희로애락이나 지정의나 욕망이나 모든 불만이나 불평이 꼭 하나가 되어서 그 여러 성도의 그 전체가 다 자기 한 사람과 같이 이렇게 되어지는 것이 정상인데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그것은 다 병이 들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병을 고칠라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전부는 다 그리스도의 한 몸이 이루어져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마치 육체의 한 몸의 여러 지체나 세포가 있지만 생명도 하나요 희로애락도 하나요 성패도 하나라. 그 무슨 전신에 가 가지고, 글씨 쓰는 전신에 가 가지고 손으로 글씨를 써 가지고 손이 글씨를 써서 아주 참 일등을 해 가지고 큰 상급을 얻어서 막 꽃다발이 오면 뭐 야단이 납니다. 나면. 이 손이 그래 가지고 그랬으니까 손만 좋지 딴거는 좋아할 필요가 없으니까 손이 그러니까 오른손이 그랬으니까 왼손이 시기하고 또 오른손이 그랬으니까 발은 '그것 제까짓 것 뭐 제가 좋은 건데 내게 무슨 소용 있노?'' 발은 시기하고 눈도 시기하고 싫어하고 그런 몸이 있습니까? 그런 몸이 없습니다. 오른손이 해도 성공을 했으면 전신이 다 기뻐합니다.
이랬는데, 그만 이 오른손이 글씨를 쓰다가 어쩌 그만 쥐가 나서 손에 쥐가 나든지 해가지고 글씨를 못 써서 그만 전부 그만 낙제를 해버렸어. 꼼뱅이가 됐어. 꼼뱅이가 됐으면 그 오른손이 있다가 오른손이 꼼뱅이 하니 왼손이 있다가 '햐, 잘됐다.' 이 세상에서는 다른 사람이 실 패하면 좋아해서 춤추지 않습니까? 오른손이 좋아하겠습니까 싫어하겠습니까? 걱정하고 수치를 같이 누리고 또 잘돼서 영광도 같이 누리고 그렇습니까? 요 꼭 우리가 요걸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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