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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주시는 가정  
 

설명 :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가정은 보기에는 아닌데도 자식들이 잘되고 복 안주시는 가정은 부모와 자식이 맨날 싸웁니다.

가정도 우리가 보면 더러 보입니다. '저 가정은 하나님이 축복을 하셔서 야. 그 참 그거 뭐 뉘 집 아들보다 나을 거 없고, 뉘 집 딸보다 나을 거 없는데 그게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그거 얄궂은 그게 저런 사람이 되냐? 그게 인생에 또 저리 삐끄러질 줄 알았는데 그게 또 이렇게 돌아와 또 저리 되다니.' 이래 가지고 되는 거는 그저 자손도 보면 모든 것이 이렇게 옳고 발라서 사람이 바로 되지 정신이 바로 되지 사업도 그리 되지 모두가 축복 돼지지. 뭐 하나님이 기뻐하지 안하고 축복하지 안하고 저주 받은 것은 보면 그러나 날 때는 제법 뭣 해서 저거 잘 생겼다 괜찮을 뻔했는데 그게 나 가지고서 국민학교 갈 때에는 뭣 좀 희망이 있을까 했는데, 일학년 보다 이학년이 못 하고 이학년보다 삼학년이 못 하고 삼학년보다 사학년이 못 하고 국민학교보다 중학교 못 하고 중학교보다 고등학교 못 하고 나중에는 삐끄러져서 아무짝도 못 쓰게 아무작도 못 쓰게 돼지니까 부모하고 자식하고 자꾸 싸우기만 싸웁니다. 이놈의 새끼, 이런 놈의 새끼가 죽었으면 좋을 건데 타고 났다고서, 부모는 자식 욕하고 자식은 돌아 앉아서 부모 욕하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그 뭐 복 없는 사람의 자손도 참 저주스럽습니다.

복 없는 사람의 자손도 얼마나 불쌍하고 가련한지 모릅니다. 복 없는 사람의 자손도 얼마나 불쌍하고 가련한지 모릅니다. 복 없는 사람의 그 짐승도 얼마나 불쌍하고 가련한지 모릅니다. 복 없는 사람의 그 모든 재물도 물질도 얼마나 불쌍하고 가련한지 모릅니다. 복 없는 사람의 그 모든 농작 물시나 식물이나 모든 뭐 무엇 하나라도 그저 사람이 억지로 이래 꾸며 맞춰서 이래 하니까 근근히 지냈지만 보면 수 많은 그 재앙 속에서 근근히 유지해 나온다 하는 것이 누가 봐도 보여지고,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해 가지고는 그렇게 될 수 없고 어들어들하이 그저 이들이들하게 번들 번들하게 깨끗하게 새롭게 이렇게 잘 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참 복이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 아니하는 그 사람의 소유 된 그 물질이 얼마나 저주스러운지 얼마나 불행스러운지, 하나님이 복 주시지 안하는, 그 주인의 농장이 얼마나 그 비참한지, 그참 애물이지 애물이라. 가 봐야 '아이구야 이렇게 농장 하라 하면 우리 못 하겠다.' 복 받는 사람의 농장에는 가면 '아, 나도 농사지어 보면 농사 좀 지어 보면 줘겠다 나도 농사 좀 지어 보면 좋겠다.' 보니까 농사 짓는 것이 거짓 걸로 되는 것같고 공으로 되는 것같고 어찌 되는지. 하나님이 복 주시는 사람의 농장 복 주시는 사람의 상점, 복 주시는 사람의 공장. 복 주시는 사람에게 속한 직공들, 직공도 '그 순 개망냉이 같은 것이 지금 어디 가 있지?'그 아무데 가서 안 있는가, 아무 것이 회사. '그래?' 가서 만나 보니까 그 개망냉이가 그만 거게 가 가지고서 아주 점잖은 신사가 되고 어떻게 신사가 됐는지, 어떻게 참 칭찬하고 모범할 만한 그런 인물이 돼 버렸는지. 그러니까 거게 들어가면 사람들이 다,그만 정신이 밝아지지 깨끗해지지 인물도 깨곳해지지 몸도 깨끗해지지 그 모든 생활도 다 윤택해지지 이래 놓으니까 그 주인 하나가 복 받으면 그 밑에 속한 물질이나.생물이나 무생물이나 동물이나 사람이나 그 모든 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 받으니까 윤택하고 비옥하고 그 참 형통하고 아름답고 존귀하게 되는지,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고 모든 사람이 우러러 보고 존대하는데. 그 주인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복을 주지 안하고 하나님이 저주하는 그런 주인에게 속한 그 짐승도 참 '못 할 고생 다합니다. 오만 병 나서 이 병 한번 그라면 이 병하지 저 병하지 이러니까 그 짐승도 참 불쌍하고 가련하기가 짝이 없고. 또 복 못 받는 그 주인의 모든 식물도 다 불쌍하고 가련하고 봉급 받는 주인의 회사에 있는 직공들도 직공들도 마구 전부 간장국에 졸인 거 모양으로 전부 다 고생과 모든 비참이 졸졸 흐르고, 또 봉급 받는 사람들의 그 자손들도 비참하고 가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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