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농사 지으면서 복 못받는 원인을 자기에게 찾아야지 '이놈의 토지는 토박하다'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이 한 말씀으로써 모든 자기와 관련된 거. 또 관련이 없을지라도 자기의 눈에 보이는 거, 자기의 귀에 들리는 거, 모든 들리고 보이고 접촉되고 관련 있는 그 모든 것의 다 참혹하게 외는 것은 그것이 우리는 다른 이에게 있다고 해서 혹은 장사하는 사람은 그 장소를 한탄을 하고 장소를 나무래고, 또 장사하는 그 종류를 나무래고,이 놈의 장사는 암만 해 봤자 뭐 돈 한 푼도 벌리지 안하는 놈의 장사, 이 장사가 더러워서.' 우리는 장소에게 원망을 돌리고, 장사하는 종류에다가 원망을 돌리고, 또 그 시대에다가 '이 시대가 이래 놔서' 이 시대에다가 원망을 돌리고, 또 모든 혀대의 사람들의 그 인심에 대해서 원망과 불평을 하고, 짐숭을 먹여도 이 종류 이거는 암만 먹여 봤자 이거는 잘 크지도 안하고 병만 나고 치료 암만 해야 돈만 들지 안 되고, 이러니까 그만 소든지 도야지든지 뭐 짐승이든지 먹여 봤자 먹여도 살은 찌도 안 하고 빼빼 마른 것이 또 병치레는 어떻게 하는지. 이러니까 그만 부애나서 병치레하니까. 그 짐승을 발길로 차기도 하고 이렇게 원망하기도 하고, 또 농사를 지으면서 '아, 이놈의 토지에는 곡식 암만 심어야 곡식도 안 되고 이거 땅이 어떻게 토박한 지 물은 왜 그리 없는고' 이래 가지고 우리는 전부 죄 위에 죄를 짓습니다.
그라고, 우리가 자녀에 대해서도 '왜 저 자식은 왜 저럴까? 저 왜 저 사람이 저 꼬라지일까?' 이래서 그 자녀에 대해서도 원망하고 자기가 어떤 기업주가 된다면 그 밑에 종업자들에 대해서도 원망하고 불평하고 욕질 하고 사업을 욕하고 처지를 욕하고 환경을 욕하고 시대를 욕하고 이 사람을 욕하고 이렇게 모두 하는 이것이 참 하나님의 벌이 와 매를 맞고도 더 맷정을 더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그 원인되는 관계되는 주인되는 하나님 보시기에 그 모든 것의 원인으로 네 여하에 따라서 네 여하에 따라서 그것들은 다 네게 속한 것이기 때문에 너 여하에 따라서 그 농사가 잘 되고 못 되는 건 네기에 매 였다. 또 그 토지에 매인 게 아니라 그 토지가 좋고 안 좋고, 내나 같은 가나안 땅이지만 젖과 꿀이 흐르는 땅도 될 수가 있고 아주 소돔 고모라 성 같이 재앙이 가득 차는 그런 땅도 될 수 있으니 우리는 참 땅을 나무래고 종자를 나무래고 사업의 종류를 나무래고 장소를 나무래고 손닌을 나무래고 관계 있는 그 모든 자기 사회를 나무래고 자손을 나무래고 뭐 이렇게 모든 것을 책임을 어만 데다가 전가시켜 가지고서 우리는 죄 위에 죄를 짓고 그 일을 해결해 볼라고 달라드는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 일은 몰라도 남의 일은 볼 수가 있습니다. 보면, 사람도 그 부모가 잘 살아서 자손들이 그 복 받는 것, 육신도 복을 받아서 모든 것이 그저 형통하고 구원 이루기에 다 알맞고 너무 많아서 폐단되지도 안하고 적어서 폐단되지도 안하고 그저 염려 없이 안심하고 뿍뿍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그런 축복을 받고 그 믿음도 참 연한 순같이 자라서 그저 다른 사람 들이 다 본 받을 만치 칭찬할 만치 기념할 만치 이렇게 영육이 복 받아 가는 그런 자손들도 많이 있고, 하나님이 축복하지 안하고 그 복의 근원이 되고 저주의 근원이 되는 그 부모의 잘 삶, 잘 못 삶을 인해서 그 자손이 육신도 한 없는 고생을 당하고, 모든 하는 일이 다 참 불탄 개가죽같이 오그라지고, 그 모든 다 사람의 됨도 점점 다른 사람에게 욕 얻어먹고 참 멸시당하고 천대하면서 천대 받는 사람이 되어지고, 또 그 하는 일이 모두 점점 망할 일만 자꾸 찾아서 하게 되고, 그 영도 육도 아울러서 그렇게 복 못 받고 비참하게 되는 거 그것을 우리가 생각하면 기가 막힙니다.
그런 것이 다 우리에게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성경에 기록했지만 이것을 복음으로 믿어서 우리 복음 삼지 못하고 공연히 책임을 어만 데다가 전가시켜 가지고 거게 원인되는 그 주인되는 기관이 되는 그의 잘못을 인해서 그 밑에 속한 것들이 복을 받지 못하고 저주를 받고 화를 받아 가지고서 비참하게 되는 그런 것은 내게 대한 것이나 남에게 대한 것이나 볼 때에 참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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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두말할 것 없이 이런 거 저런 거 핑계하지 말곳 그저 '아 이놈의 논 이거 팔아 없애 버려야 될쌔. 이거 물도 봉답이 돼 나서 물이 없어서.' 아. 사막에도 생수가 있다 했어. 사막에도 생수가 있다 했어. 자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아무리 천봉답이라도 물이 생겨서 마구 곡식이 가득 가득 찰 것이고, 아무리 사람이 안 오는 엉뚱한데 상점을 차려 놔도 손님이 와서 자꾸 돈이 우글우글 들어을 것이고, 사람 없는 저 흉악한 산골짝에 병원을 차려 놔도 마구 유명하다고 환자들이 들이 모아서 견디지 못하는 그 병원이 될 것이고 이제 하나님이 축복하면 안 될 거 없다 말이오. 자 산에도 푸른 초장이 있다, 발가이 풀 한 포기 없는 거게저도 그 목축을 하니까 그 짐승들이 흙을 파 먹었는지 돌을 파 먹었는지 자꾸 새끼도 잘 낳고 자꾸 장성하고 젖도 잘 나오고 그러니까 막 부자가 당장에 졸부가 되고 말았다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하나님이 축복하시도록 하는 여게 대해서는 힘을 쓰지 안하고 내가 자손을 잘 되게 할라고 오만 노력을 다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안하고 공부를 시켜야 자손이 잘 되겠다 해 가지고 도적질하고 다노모사하고 이래 가지고 공부나 시키면 된다고서. 제가 제힘으로 자손을 잘되게 할라고. 제힘으로 곡식을 잘되게 할라고. 제힘으로 육축 목축 낙농하는 사람이 짐승이 잘 되도록 할라고, 제힘으로써 뭐 사람이 이 교인들이 구원 잘 이루는 사람이 되도록 할라고 애쓰는 거 이거 다 꺼꾸로입니다. 다 꺼꾸로요. 우리 다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다 회개 해야 돼. 다 거꾸로야.
(840624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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