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니까 어짜든지 여러분들이 백 목사가 복의 기관이 되도록 여러분들 이 기도를 해야 돼. 어떤 사람 내가, 가만히 오층에서 듣습니다. 지하실, 일층, 이층. 삼층, 사 이래 기도 인도 하는데 내가 그것 들어요. 내가 날 위해서 기도해 주고, 나 위해서 기도해 주는 것, 나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 그말이오. 여러분들 위해서 기도해야 돼, 여러분들 위해서. 보면 기도를 하면서 백 목사 위해서 기도를 안 합니다. 안 하면 내가 아, 조게 무슨 가짜로구나.' 왜? 계통이 안 서니까. 백 목사가 제 복의 기관이요, 제 생명의 기관이요 모든 제게 대해서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왕인데, 그게 삐뚤어지면 다 망하는 것인데 거게 대해서 관심이 없는 것 보니까 헛일이라 그말이오. '아, 조거 잡탱이로구나.' 그래서, 내가 그것을 챙깁니다. 날마다 그 소리 할 수는 없고, 그라고 난 다음에 저게 몰라 저러니까 어짜든지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옵소서.' 언제 삼층에 보니까 누가 기도 인도를 하는데 고 기도를 안해. 누구냐 하면 OOO권찰님 구역이라 그말이오. 기도 인도를 하는데 보니까 거기서 백 목사 기도 할 줄을 몰라. 거게서 대표로 기도할 때 못 하는 것보니까 저거 집에서도 잘 못 하는 모양이라. 누구인지 알지? 한번 말해줘. 말해 전. 그러면 '아따 백 목사 자기 위해서' 나 위해서 기도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이 그래야 복이 됩니다. 이래서, 아이구. 저 백 목사님이 건강해야 될 텐데, 어짜든지 은혜가 있어야 될 텐데. 백 목사님에게 은혜 생활 하는 데에 무엇이 지장이 없어야 될 터인데, 방해가 없어야 될 터인데.' 자꾸 이래 가지고서, 이래서, 그게 잘 돼야 잘 된다 말이오.
'반열 찾아 모시리.' '주님이 오실 때에 반열 찾아 모시리' 다 반열이 있습니다. 다 계통이 있어요. 있기를. 산에 가면 나무가 여러 수천 주 수만 주가 되지만 그래도 거게 달린 뿌리가 따로 있다 말이오. 이 뿌리에 달린 것 저 뿌리에 달린 것 따로 있어. 호박 밭에 보니까 그렇데요. 나는 호박 밭에 가보지는 안했는데 먼데서 보니까 호박 밭이 이만해. 아마 한 이보다 더 커. 한 천 평이나 되는 데 호박을 꽉 심어 놨는데 호박이 꽉 붙어 있어. 그래도 그렇게 호박 넝쿨이 많지만 제가 속한 뿌리가 있다 그말이오 거게 만 싹 끊어 놓으면 그 넝쿨은 죽어 버려요. 또 제가, 호박이 달려 놓은 넝쿨이기 때문에 그 호박줄이 죽으면 호박도 골고 또 거기서 떨어지면 안돼.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어짜든지 가정 교회, 또 그 다음에는 사회 교회 이것 진영 교회 다 있으니까 어짜든지 서로 서로 해서 합심해 가지고 복 있는 사람이 돼야 돼.
복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 밑의 것도 그 사람을 초월해서 그까짓 것 하거나 말거나 그 위에 쑥 올라간 사람은 그게 복의 기관은 안 되지만 그게 제 밑에 있기 때문에 제가 복을 못 받으면 그 밑에 그게 안돼.
(840625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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