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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자손들  
 

설명 : 사람의 생사가 왔다갔다 하는데 그거 이용해서 돈벌이에만 신경쓰면 하나님이 의사 자손들을 병신 만드십니다.

이래서, 참 하나님이 저주한 민족. 하나님이 저주한 나라 하나님이 저주한 사회, 하나님이 저주하는 교회. 하나님이 저주하는 가정, 하나님이 저주하는 자손, 하나님이 저주하는 그 모든 농작물. 농사 짓는 데도 가면 하나님이 저주하는 농사가 있다 말이오. 하나님이 축복하는 농사가 있어. 무엇이든지, 농작물도 그렇고. 벌써 사람들도 보면 하나님이 '네 이놈, 네가 자꾸 의사 노릇 해 가지고서, 사람이 지금 죽느니 사느니 하는데 고걸 이용해 가지고 돈벌이 하고서 네가 그따위 짓 했으니까 이놈 네가 받 아 봐라. 이래 가지고, 의사의 자손들을 전부 병신들을 만들고 정신 병자의 의사는 자손이 정신 병자가 되도록 하고, 또 외과 의사는 자손을 의과 병신이 되도록 하고, 또 내과 의사는 또 자손이 내과 병신이 되도록 그렇게 하고, 이래 가지고 모든 사람에게 보여준다 그거요. '하나님께 있지 여게 있는 게 아니다.

하나님이 세밀하게 그 언행 심사를 다 심사하고 조사하고 그대로 보응하고 계신다' 하는 것을 보여 준다 말이오. 이런데 의사 쳐 놓고 자기 자손에게 병신이 나지 안하는 사람은 상당히 조심해서 산 사람입니다. 또 의사 쳐 놓고 자손이 많고 자손에게 병신이 없는 사람은 상당히 복을 받은 사람이요, 조심해서 한 사람이오.

그렇지 않으면 의사에게 자손이 없이 만들어버리든지. 그렇지 않으면 또 자손이 있으면 병신을 만들어 평생 병신을 만들어 버리든지.

침쟁이. 내가 말을 들으니까 어떤 침쟁이, 아주 침을 잘 놓는데 그침쟁이 아들이, 외동 아들이라든가 뭐 외동 딸이라든가 뭐 이런데, 아들인가 딸인가 얄궂은 병신이 돼 가지고 있어도, 그냥 절룩거리면 다행이지만 절룩거리는 그것도 얄궂은 병신이 될 뿐 아니라 병신이 돼 가지고 자꾸 고함을 질러 쌓아서, 막 욕을 하고 고함을 지르고, 온 손님들도 똑하고 고함을 지르고 이라니까 저 모르게 저 뒤로 가둬 놓고.

또 하나님이 그래 놓고도 그게 미워서 그만 두드려 패든지 굶겨 죽이든지 이라면 하지만 또 하나님이 고게다가 애착심을 딱 주도록 애착을 딱 붙여 놓으니까 병신이 될 수록 울고 죽겠다 그말이오. 그게 아까워서 뭐 건드리지도 못하고 죽겠고 고함은 지르니까 우사스럽고, 의사집이 이렇다니까 유명하고 이러니까 할수 없어 그 사람이 거게 있다가서 그만 저 딴 데로 갔다고. 딴 데로 가도 그럴 거라 말이오. 딴 데로 가도 그 뭐 병 낫는 것은 유명하지만 뭐 되는 것, 자손이 그래 가지고 있으면 그것도 평생 수치라 그말이오. 하나님이 이렇게 세밀히 간섭을 합니다. 세밀히 간섭을 해요.

그래서, 이런 무슨 하나라도 보면 '아. 이 집에는 하나님이 돌보고 계시는 구나.
.....
복 준 의사는 그렇습니다. 안 믿는 사람 말이오. 불택자. 하나님이 복 주는 그 의사는. 그 의사는 가만히 보면 돈벌이 하는데에 주력을 하지 않습니다. 돈벌이 하는데 주력을 하지 안하고, 손님 오는 데 대해서 그저 수지 계산 맞춰 나 가지고 요렇게 딱딱 해서 돈에 환장한 것같이 보이지 안해. 그저 어짜든지 오면, 손님 오는 것을 그렇게 뭐 기다리지도 안하고, 또 어떻게 돈벌이 할라고 거게 매여서 수지 계산과 그렇게 약게 계산을 대는 그런 것도 하지 안하고, 손님 오면 그저, 가서 해 놓은 것도 보니까 설비도 디디하고 이러나 당한 이만 오면 그 사람에게 대해서 자기 중심껏 양심을 써 가지고서 그에게 해 줄라고 하는 그 의사라 말이오. 그의 사는 나이가 한 사 오십 되면 그만 유명합니다. 뭐 유명하요.

의사가, 그 의사가 유명한데, 책을 읽어 가지고 유명한 의사가 있고, 양심을 써서 유명한 의사가 있고, 양심을 써서 유명한 의사는 보면 그 의사는 모두 다 자손들도 잘되고 모든 것이 잘되고, 쉽게 해도 잘되고 참 실력 있는, 뭐 치료하는 것은 시시하이, 치료 안 해도 그래도 잘 낫아. 뭐 잘 알아. 이렇고, 공부를 해 가지고 유력하다 하는 그것은 그 자손이 망해지고 거게, 그거는 사기 협잡 횡령이 마구 따라서 그 뒤가 좋지를 못합니다. 그러기에, 병원을 차려도 그 사람이 종합 병원을 나중에 크게 차려 가지고서 하는데, 양심을 쓰지 안하고 하는 거기에는 나중에 그 병원에 사기 협잡군들이 나 가지고 나중에 싸우고 뭐 어짜고 이래 가지고서 그 회사가 비참하게, 그래 가지고서 외나 처음의 건설자 그 사람은 뭐 병신이 되든지 정신 이상자가 되든지 그래요. 사장들 모두 미치팽이 돼 가지고 들어 앉아 있는 사장들 얼마나 많다고. 여러분들 몰라 그렇지. 사장들이 모두 정신 병자 돼 가지고서 들어 앉았고 그 밑에 있는 사람이 사장되고, 또 사장된 그것이 또 사기 협잡군이 돼 가지고서 또 갇혀 가지고 앉았고, 또 그 밑에 있는 그게 그래 가지고서 또 서로 뭐 싸워 가지고서 이러니까, 서로 싸우니 부득이 이놈 고저할라 하니까 이놈 좀 줘야 되고 저놈 좀 줘야 되니까 회사는 자꾸 말라 들어가 가지고서 나중에 빠짝 말라 가지고서 없어져 버리고 만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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