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44 |
생절이 |
주일학교 반사 안 하는 장로님들을 비판하는 비유. |
| 243 |
생부지 사부지 |
生不知 死不知 : 나는 것도 어떻게 나는지 알지 못하고 죽는 것도 어떻게 죽는지 모른다는 유교 사상. |
| 242 |
생명 없는 알 |
작고 보이지 않는 알이라도 생명이 있으면 부화합니다. |
| 241 |
생명없는 농기구 |
껍데기만 믿는 것은 일할 때만 쓰고 창고에 넣어 두는 농기구 밖에 되지 못합니다. |
| 240 |
생각 푸대 |
진리는 한번 스쳐가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사람의 기억푸대에 담겨서 나가지 않게됩니다. |
| 239 |
새털 담배 |
장로님 담배 끊도록 회개 시킨 예화. |
| 238 |
새 저리 |
자기 뒤에서 총을 겨눈 포수를 모르고 새만 욕심내는 우리는 그런 소경되기 쉽습니다. |
| 237 |
삼간불청 추후통곡 |
三懇不請 追後慟哭 : 윗 사람이 잘못되면 세번 간청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뒤에 울어라는 말입니다. |
| 236 |
삼(杉) 머리 |
삼이 아무리 흐트러져도 머리만 쥐고 있으면 저절로 펴져서 갈라집니다. |
| 235 |
삼(杉) 농사 |
껍데기 복은 삼 년이면 됩니다. 믿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