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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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부지 사부지  
 

유교에서 말하기를
‘사람은 생부지(生不知) 사부지(死不知)라’

나는 것도 어떻게 나는지 모르고 죽는 것도 어떻게 죽는지 모른다 하는 것은 유교의 사상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유교도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8805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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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45   서리가 큰 머슴 예수님 제자가 되면 죽음 그것도 내 것이 됩니다. 
244   생절이 주일학교 반사 안 하는 장로님들을 비판하는 비유. 
243   생부지 사부지 生不知 死不知 : 나는 것도 어떻게 나는지 알지 못하고 죽는 것도 어떻게 죽는지 모른다는 유교 사상. 
242   생명 없는 알 작고 보이지 않는 알이라도 생명이 있으면 부화합니다. 
241   생명없는 농기구 껍데기만 믿는 것은 일할 때만 쓰고 창고에 넣어 두는 농기구 밖에 되지 못합니다. 
240   생각 푸대 진리는 한번 스쳐가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사람의 기억푸대에 담겨서 나가지 않게됩니다.  
239   새털 담배 장로님 담배 끊도록 회개 시킨 예화. 
238   새 저리 자기 뒤에서 총을 겨눈 포수를 모르고 새만 욕심내는 우리는 그런 소경되기 쉽습니다.  
237   삼간불청 추후통곡 三懇不請 追後慟哭 : 윗 사람이 잘못되면 세번 간청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뒤에 울어라는 말입니다. 
236   삼(杉) 머리 삼이 아무리 흐트러져도 머리만 쥐고 있으면 저절로 펴져서 갈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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