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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 출판  
 

설명 : 생명 있는 설교하면 죽음을 당하는 시대가 올 것이므로 그때 보관하고 있는 자들은
        읽도록 하기위해



제가 설교록 출판하는 것을, 출간하는 것을 오랫 동안 금지해 나왔다가 얼마 전부터 설교록을 출간하는 것을 그것을 허락을 했습니다. 왜? 지금은 이 설교를 할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고 하지마는 조금 있으면 이 설교를 할 사람도 없고 들을 사람도 없고 하지도 못합니다. 왜? 이 설교 하면 전부 잡아 죽여버립니다. 냅둡니까? 전부 잡아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설교인데.

지금은 하지마는 나중에 가서는 차차 차차 그리 되면은 참 예수 믿는 바른 구원 도리는 한 마디도 저거가 못 듣습니다. 한 마디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다 세상 비위 맞추고 교인들도 그거 좋아하니까 교인들 비위 맞춰야 되지, 정부 비위 맞춰야 되지, 사회 비위 맞춰야 되지, 그놈 다 비위 다 맞출라 하니까 뭐 하나님 비위는 맞출 수 없어. 그런 시대가 곧 옵니다.

왜정 말년에도 옳은 설교 못 들었습니다. 설교 바른 설교 하는 사람들은 다 감옥에 갇혔고, 바른 설교 하는 사람들은 저 어데 산골짝에 그런 데서 조그만 데서 설교하고, 설교해도 다른 사람이 오지를 못해요. ‘어데 가노?’ `아무 교회 간다’ ‘이놈아 왜 너거 교회 예배 안 보고 그리 가노?' 이래 가지고 가면 잡아갑니다. 이라니까 설교하는 사람도 생명 내놔야 되고 설교 말씀을 들으러 가는 사람도 생명 내놔야 돼요.

이러니까, 지금은 이렇지마는 이 설교록을 이래 놓으면 앞으로 이 설교록을 어느 시대가 되면은 ‘아무것이 집에 설교록 있지?’ 이래 가지고 지금 편집실에 가 가지고서 ‘이 회원이 누구 누구고?’ 회원에 가입한 사람들 집은 다 뒤비고 조사할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런 일이 되면 회원 명록을 불에 싹 살라버려야 될 것이라. ‘있는데 내가 누구 누구인지 모르겠다’ 이러면 교인들 집마다 다 출 것이오. 그래 가지고서 설교록 있으면 다 태워버리고 압수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래도 그걸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서 숨겨 덮어 가루어 덮어 놓은 그 사람들은 그때는 인제 그걸 읽을 수 있어. 그때 읽으면 그때 시대가 ‘이 시대가 이렇지마는 이게 틀렸다’ 하는 것을 그때 알 거라. 그때 보관해 가지고 읽을 자들 읽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설교록을 내가 지금 허락을 한 것입니다.

세상 지식은 다 배암의 지식이요 다 죽은 지식이라 이라는데 세상 지식가들이 내비둡니까? 마구 달라들어 원수삼아 이럴 터인데. 지금은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방해를 못 하지마는 좀 있으면 방해하니까 설교록을 제 맘대로 읽지도 듣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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