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양심설교가 성공 될 때 영감 설교가 되지 영감 설교가 안 될 때에는 하나님은 역사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설교를 해도 양심 설교도 하지 않습니다. 설교해도 이 세상 학문을 가르치는 거와 같은 그런 도로 자기 지식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지 양심은 하나도 섞이지 안했습니다. 지식 행동과 양심이라 하는 것은 또 다른 것입니다. 지식 행동은 지식대로 다 하는 것이 지식 행동이요, 앙심 행동은 그 지식에서 제일 선출해 가지고 그 현실에서 어느 게 옳으냐 하는 것을 선별해 가지고 고대로 옳다 인정되는 고대로 하는 것이 그것이 양심 행동입니다. 양심 설교를 해서 그 양심 설교가 성공이 될 때에 신앙 설교가 되고, 신앙 설교 그것이 뭐이냐? 영감 설교가 돼. 영감 설교가 될 때에 하나님은 거기 와 가지고 역사할 수가 있고 영감 설교가 안 될 때에는 하나님은 거기 역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설교하는 사람이, 여기 양성원 학생들이 많은데, 설교하는 사람들이 웅변을 가지고 뭐 세상 지식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감화를 줄라고 다른 사람에게 인기를 끌라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옹호하고 자기에게 속하는 사람이 많아지도록 이런 헛된 잡된 것 그런 것을 욕망해 가지고 설교하는 자는 성신의 역사는 거기는 없습니다. 암만 뭐 인간들이 뭐 울고 불고 해도 성령의 역사는 없고 다만 인간들이 그 정서, 자기 주관 정서에 따라서 정서설교를 듣고 정서에 따라서 우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 없는 사람들도 사람 울리고 웃기고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그런 웅변가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요 양심 행동과 신앙 행동이라 하는 것을 잘 구별해서 그렇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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