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505 |
천년성 |
이사야 26장의 '견고한 성읍'을 천년성이라고 주장하여 재물을 축재한 OOO 씨 |
| 2504 |
한국의 긴장 |
한국은 도마 위에 오른 고기처럼 위급한 상황에 있으니까 강대국에 재산을 빼돌려 놉니다. |
| 2503 |
양심 등용 |
정권자들 등용하듯이 양심을 자꾸 등용하면 양심이 머리를 들고 일어서게 됩니다. |
| 2502 |
알고 행하는 구원 |
왼발 떼고 오른발 떼놓는 이 일만 계속하면 아무리 높은 살도 올라 갈 수 있습니다. |
| 2501 |
눈먼 망아지 |
'우리 아버지가 믿으니까 어미니가 믿으니까 믿지' 이래 줄줄 따라 믿으니 하나도 힘이 없습니다. |
| 2500 |
하종택 목사님 |
불교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을 했다가 어려움을 당했으나 끝까지 증거 |
| 2499 |
박사와 어린아이 |
어린아이 한테 소망 가지지 박사한테는 소망이 하나도 없습니다. |
| 2498 |
성령님의 역사 |
성령님이 우리 몸에 까지 오는 과정을 집을 짓는데 한층이라도 빠지면 안 되는 것에 비유 |
| 2497 |
수도관, 전기선의 역할 |
중생된 영은 양심을 통해 마음에 역사하고, 마음은 몸을 통해 역할 하는 것을 수도관과 전기선에 비유 |
| 2496 |
하나님의 축복으로 |
서부교회 분교나 기도원 짓는 것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지으려고 기도하신 백 목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