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말 없는 하늘나라  
 

설명 : 모든 견해가 꼭 같은데 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고로, 하늘나라는 하나이라. 그러기 때문에 말도 서로 거기에는 다른 말이 없기 때문에 시비가 없습니다.거기에는 하늘나라는 말이 없다 그런 말을 하는 소리 들었어 말이 없습니다. 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말이라 하는 것은 이건 저 사람은, 갑이라 이 사람은 을이라 이래 시비를 하지만 아. 모든 견해가 꼭 같은데 말할 게 뭐 있소? 뭐 하나 여기 떡 있으면 아는 사람은 말이지요. 이라면 모르는 사람은 와 가지고 '야, 그거 똑 배같이 생겼다. 그거 똑 감같이 생겼다. 그거 똑 주먹같이 생겼다,' 자꾸 이라지만 아는 사람은 이 사람도 보고 다 보고 말할 필요가 없어. 물을 필요도 없고. 아, 종이라. 종으로 아는 사람은 볼 때에 다 견해가 다 같고 평가가 같으니까 말할 필요가 없어. 그러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말이 없습니다. 말이 없고 다 보면 다 알아, 피차가 다. 이래 가지고 이것으로써 하늘나라의 것과 땅의 것이 우주와 영계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것으로 통일이 됩니다.

(85061602)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516   부부 싸움 부부도 하나가 머리가 되지 않고 둘이 세력이 똑 같으면 언제든지 싸웁니다.  
2515   내가 만든 도구 내가 만든 도구는 똥구덩이에 집어넣고, 몇 십 년 쓰지 않고 썩혀 버려도 이유를 하지 않습니다. 
2514   말 없는 하늘나라 모든 견해가 꼭 같은데 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2513   전도는 건강 축복 심방하고 전도하는 사람 쳐놓고 건강하지 않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2512   구원 위한 농사 농사짓는 것도 어떻게 하든지 자기 일 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짓습니다.  
2511   지능적 교만 겸손이라는 껍데기를 이용해서 자기를 높이고 인정 받을라 하는 것은 악 중의 악 
2510   대심방 권면 삼 년 전에 대심방 와서 했던 권면이라도 성령이 아시니 회개 안하면 또 그 권면 합니다.  
2509   열 장로 위로의 말 하나님과 동행하는 행위가 되면 천인 만인이 가서 권면해도 같은 권면합니다. 
2508   문둥이 교회에 폭탄 6.25때 다 피난갔지만 남아서 예배당 지켜 달라고 기도하니 폭탄이 바로 옆으로 비켜갔습니다. 
2507   산 깊은 곳에서 기도 처음에는 무서워 가마니 속에서 잠들려고 하다가 믿음이 생기니까 동물 친구들을 기다림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