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과 동행하는 행위가 되면 천인 만인이 가서 권면해도 같은 권면합니다.
사람이 어떤 데에 심방을 가고 다른 사람을 사랑해도, 장로가 만일 열 분이 있습니다. 열 분이 있는데, 그 사람이 가서 위로하는 말합니다.
위로를 할 때에 이 장로가 오더니만 위로를 해도 꼭 같은 장로, 저 장로가 와서 위로하는 것도 같은 위로, 이 목사가 와서 위로 하는 것도 같은 위로, 만 명이 와도 만 명 위로가 같은. 천 명이 와도 같은 책망 권면해도 만 명이 와도 같은 권면.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인하여 나온 것은 하나입니다. 이렇게 돼야 그게 위로고 권면이고 바른 행위이지, 뭐 누가 이 집에 이 장로 가 가지고 이렇게 권면하고 저 장로 가 가지고 저렇게 말하고 이 목사는 저래 하고 그렇게,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위로나 권면이나 하나 일 터인데 고 하나를 찾아 가지고 하지 안하고 제 마음대로 하는 그까짓 거야 천도 만도 넘지 그게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거기에 성신이 인치지를 안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신의 인을 받아서 영감 행위를 할라고 하면 신앙 양심 행위를 해야, 양심 행위가 자라서 아무것에게도 제재받지 않는 참된 진실한 양심 행위만 하면 성령이 보고 됐다 하고 성령이 감동시켜서 영감 행위가 되고 영감 행위가 되면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행위가 되니까 이것이 천인 만인이 가서 권면해도 같은 권면합니다.
(850616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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