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들이 회개를 안 하니까 자꾸 회개시키기 위해서 사면하는 자리에서도 같은 설교를 한 목사님
설교하고 나서 보니까 ‘그거 참, 내가 이렇게 이렇게 증거해야 되는데 이거 잘못됐다.’ 자기 잘못된 것 고거 발견하고 ‘요렇게 설교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걸 발견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 시간에 그 설교 또 합니다. 이라면 그 설교 한 설교 가지고서 뭐 백 번을 해도 또 그 설교에 대해서 잘못된 거 또 고쳐서 또 새롭게 또 잘할 거 발견해 가지고 또 새로 하고 이라면은 한 설교 백 번하면은 그 설교가 같은 설교요 딴 설교입니까? 딴 설교요 같은 설교요? 같은 설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딴 설교라. 자꾸 갱신이거든. 자꾸 새로와졌다 말이오. 새것, 새것.
이라니까, 자기가 설교를 하고 그 설교를, 어떤 목사가 평생 그 교회에서 그 설교만 장 하니까 교인들이 그만 배척을 해서 인제 사면을 했다 말이오. 사면을 하고서 이제 가게 됐는데 갈 때, 가게 됐으니 이제 설교 한번 갈 때니까 설교 잘해 주겠지 싶어, 설교에 내나 그 설교 하더래. 그분은 자꾸 회개하니까. 그거 또 교인들이 회개를 안 하니까 자꾸 회개시키기 위해서 그라는 거라.
(8607303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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