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는 세 가지 버리면 참 불쌍한 생활 합니다.
그런데 '도적같이 이르리니' 그만 세상에 있는 것 그런 것 욕심내다 보니까 언제 언제 죽을 것도 생각지 못했어. 그럭저럭 하다 보니 그만 신속 하게 날아가 버렸다, 내가 언제 오십이고 내가 언제 육십이고 내가 언제 칠십이고 언제 팔십이고 그만 이래 됐다 말이오.
나는 스물 다섯살 예수 믿고 난 다음에 그때부터 달음질하기는 했다고 생각했는데, 달음질 하기는 한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전부 도적맞은 거라.
뭐 그만 허둥지둥 잠깐 그것 때문에 어제도 내가 이제는 나무 심는데 내가 나무는 안 심는다. 나무 심는 건 내가 보지도 안하고 거석한다 이랬는데, 어제 가만히 또 있으니까 아무래도 가 가지고 좀 봐야 되겠고 가 보니까 또 요게 벌써 심을라고 애를 쓰는데 요래 또 내가 뭐 힘이야 없지만 이렇게 바로 섰나 어쨌나 그런 거는 또 봐 줘야 되겠고, 그래서, '이제는 내가 안봐도 잘 심으니까 안 봐야 되겠다' 이래도 또 가서 또 그걸 했다 말이오.
했는데, 저 아래는 그랬는데 어제는 그거 하면서도 기도할 걸 기도하고 성경 볼 것을 성경을 보고 자꾸 이래 하니까 양심에 가책이 안 되고 어제, 어제는 기쁨도 오고 즐거움도 오는데, 아래는 그만 그거 한다고 뭐 이라다가 그만 마음으로 가책은 자꾸 받으면서도 자꾸 그만 고래 한 시간 두 시간 일하다가 고만 하루가 지나가고 나니까 죽을 지경이라. 이러니까, 우리가 요 세 가지 버리면 참 불쌍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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