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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준비할 것  
 

설명 : 일곱 머리 열 뿔이 하나될 때 진실한 기독자만 이기고 평강을 얻습니다.

우리는 미리부터 기도해야 됩니다.

뭐 그런 것, 명예니 지위니 하는 그런 걸 지금 돌볼, 깨달은 사람들은 그런 것 돌보지 않습니다. 그런 걸 돌 보는 자는 다 그걸로 망합니다. 명예로, 지위로, '내가 이래야 지위가 올라 가겠다.' 그사람들은 그것으로 인해서, 다 그게 우상됐기 때문에 망하고 맙니다. 그게 아니라 우리는 앞으로 독침이 나오겠고, 공산주의의 탄압이 나오겠고, 또 모든 일반 종교 단체의 일반 종교가 다 통일이 됩니다.

문선명씨가 요번에 갇힌다고 하지만 모릅니다. 그 사람 갇히지 않을 것입니다. 안할 것이 왜? 그 사람이 좋은 것을 들고 나섰습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것을 들고 나섰습니다. 뭐이냐? 종교 통일이 그 사람의 주장입니다. 종교 통일. 그러니까, OO신문이라는 신문인데. 거게는 불교고 뭐이고 무슨 종교든지 종교라 하는 것은 다 차차 차차 일반으로 여겨서 전 종교 통일. 뭐 기독교가 아니라 불교 무슨 종교든지 다 통일하려는 그것을 가졌기 때문에. 아주 제일 첨단을 걷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있습니다.

그것보다도 더 첨단을 싶는 것은 뭐이냐? 요한계시록 18장에 열 뿔이 그것이 하나가 되는 그것입니다. 열 뿔이 단합되는 그것인데 땅위에서 종교만 통일할 것이 아니라 종교와 과학이 통일된다 그말이오. 종교와 과학이 통일된다. 이렇게 통일이 돼 똘똘 뭉쳐 가지고 그때에 똘똘 뭉치니까 그 통일에 합치되지 아니하는 자가 누구냐? 그 사람이, 어린 양이 합치되지 안하는데 어린 양은 의례히 이기고 어린 양에게 속해서 택함을 입고 부르심을 입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그러면, 진실한 것이 뭐이냐? 바로 알고 바로 행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바로 알고 바른 욕망을 가지고바로 행하는 그것이 진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참된 진실한 기독자는 온 세상과 대립이 된다는 것을 요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그러면, 일곱 머리는 세상의 모든 사상들이요 열 뿔은 세상의 힘인데, 그것이, 한 짐승에게 열 뿔과 일곱 머리가 있습니다. 내나 몸뚱이를 재 보면 짐승이라. 몸뚱이를 말하는 근본은 세상이라. 세상인데 세상에 이런 사상으로 나왔고 저런 사상으로 나왔고. 이런 주장으로 저런 주장으로 나와서 껍데기는 보면 다른 것 같지만 몸통은 하나라.

이랬는데, 나중에 여러 가지로 나와 가지고 많은 사람을 끌어서 휩쓸어 대 가지고 마지막에는 몸통 하나와 같이 그 일곱 머리와 열 뿔들이 하나가 된다. 하나가 돼 가지고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운다. 그런데,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는 데 어린 양에게 소속한 군대들이 있는데, 뭐이냐?

택함을 입었고, 부르심을 입었고 부르심을 입었다 말은 중생돼서 믿는 것을 말합니다. 택함입고 부르심을 입었는데 그들이 다가 이기는 게 아니라 그 중에 진실한 자들만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들만 이기리로다" 여호와의 구원으로 성곽을 삼는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안하고,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안하고 그 신앙의지가 이겼을 때에 그때에 이기기 전과 투쟁할 때와 이기고 난 다음에가 다르다.

이기고 난 다음에 새로 발견된 여호와의 평강을 그가 볼 것이다. 여호와의 평강. '아, 참 하나님이 지켜셨다. 하나님이 도우셨다. 하나님이 승리케 해 주셨다. 하나님이 이런 걸 다 점령시켜 주셨다' 이래서 그가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아니하고 통과하고 다음에 새로운 세계, 참 사망이 없는. 다시 요동이 없는, 근심 걱정이 없는 평강의 세계를 자기가 취득하고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또 한번 이기니까 또 새로 그 이상의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또 이기니까 그 이상의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네가 너와 세상을 초월하는 그것이 일보요 그 다음에 또 초월 하고 초월하면 점점 네가 벗을 사람이 자꾸 나온다. 벗을 사람이 나와서 벗을 사람 벗고 벗을 세상을 벗고 자꾸 벗으니까 입는다, 벗으니까 입는다, 벗으니까 새것을 입고 벗으니까 새것을 입습니다.

이래서, 사도 바울이 자꾸 벗으니까 벗어 갈수록 벗어 갈 것이 많아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 이라! 이렇게 말한 것이 벗을 것이 많기 때문에 그 벗을 것을 가리켜서 괴수 죄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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