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돈 많이 주고 무거운 귀걸이 사서 하고 다니는 사람은 미개인 야만인입니다.
이러니까, 하나 말하자면 테레비도 음녀 중의 하나입니다. 음녀의 한 장식이라.
음녀의 그걸이가 될란지, 음녀의 그걸이가 될란지 귀걸이가 될란 지 뭐이 될란지 모르지만, 요새는 또 귀걸이 그거는 거의 다 하데요. 그 뭐 구멍을 뚫는가 어짜는가 모르지만 구멍을 안 뚫고도 요래 딱 그래 가지고사 귀걸이 하는데, 돈 많이 준 걸 귀걸이 하는 사람은 등신이라. 미개인이라. 요새는 귀걸이 그거 아마 한 이백 원만 주면 두 개 못 살런가 모르지. 이백 원 주면 살거라. 이백 원 주면 금 같은 것도 살 수 있고 보석 같은 것도 살 수 있고 다 그런데, 돈 적게 들이고 보기 좋은 것 그것 사는 사람은 지혜 있는 사람이고, 돈 많이 들고 무겁고 한 그런것 사는 사람은 야만인입니다. 그러니까 요새는. 그래도 그것도 좀 표가 나는 모양이라. 이러니까, 여게 좋은 귀걸이 찬 사람은 그 귀가 떼여 버리요, 그만. 귀를 콱 때려 가지고 잡아당겨 확 잡아 뜯어 가지고 가지. 좀 전에는 좋은 보석 반지 한 칠팔백만 원짜리 차고 있는 것은 그만 이래 가지고 그만 손가락을 싹 끊어가지고, 손가락 끊긴 것 내가 보지는 안해도, 신문에 많이 봤었는데.
우리가 이 세상 20세기의 문화를, 내게 대해서 20세기의 문화가 내게 대해서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음녀가 돼 있느냐 아버지의 선물로 내가 그것을 하나하나 구원 이루는 데에 이용이 돼 있느냐 요것을 우리가 잘 살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것은 어떻게 어렵고 쉽습니다.
어려운 것은 저를 두고는 예수 믿는 일은 참 얼마나 어려운지 억만 명이라도 한 사람도 자기 건설구원을 이루지 못합니다. 자기를 두고는. 자기를 생각지 안하고 그만 하나님만 위주로 하면 예수 믿기보다 쉬운 게 없어요. 저절로 그만 예수 믿는 일 다 돼 버려요.
(840703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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