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적게 병든 아이들  
 

설명: 주일학교 시찰 온 이 들의 질문에 아이들이 진리를 잘 알아들음을 설명하심

모두 다 묻는 질문하는 게 그게 질문이라. 뭐이냐? 이 학생들을 가르칠 때에 우리는 동화로 가르치는데, 우리는 학생들 가르칠 때는 학생들 설교는 아직까지 동화가 학생들 설교인데 여게는 와 보니까 동화를 가르치지 안하고 학생들을 가르칠 때에 성경에 제일 어려운 거, 어려운 것만 가지고 이래 가르치는데 그 가르쳐 가지고 그것들이 압니까? 일학년을 가르쳐 가지고 압니까? 이거는 무슨 이유입니까 하는 질문 중에 하나는 언제든지 그거는 질문합니다.

그 질문한 때에 나는 그렇게 대답을 해요. 대답하기를 '사람이 많이 버려진 사람 있고 많이 병들어서 못쓸 사람, 이 머리가 많이 병들어 가지고 못쓸 사람이 있고 적게 병든 사람이 있고 아주 병이 쪼끄매 든 사람 있고 이런데 많이 든 사람이 잘 알아 듣겠습니까 적게 병든 사람이 잘 알아 듣겠습니까?' 이라면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거야 적게 병든 사람이 잘 알아 듣지요' '네, 아이들이 적게 병들었기 때문에 아이에게는 최고의 교리와 신조를 말하면 잘 알아 듣고 어른들보다도 박사들에게는' 여게도 박사가 있는데 이 O박사 욕하는 줄로 생각지 말아요. 이 박사 말을 해 쌓으니까 박사들 보기 미안타 말이오. 이 박사도 다 같은 박사 아니야. 요새는 박사 할라고 돈 들여 박사하다가 나중에 가서 신문에 취소까지 냈대요, 그 박사가 그렇게 좋은 모양이라. 유명한 목사님들도 이 박사 할라고 다 하다가 탄로가 나 가지고 신문에 사과를 냈대요.

'박사들은 못 알아 들어도 이 학생들은 알아 듣습니다' '그러면 이 공과를 어떻게 합니까?' '공과는 장년반 오전 오후에 가르친 것을 고것을 이 공과에 내는데 오전 오후 가르친 것을 해석도 안 하고 거게서 원줄기만 가르칩니다. 줄기만 가르치는데 장년반은 암만 가르쳐야 소용없지만 학생들에게 가르친 거는 고것이 딱딱 실행을 합니다. 이러니까 주일날 산 음식은 안 먹겠다고 주일날 밥 굶는 학생은 학생들에게 있지 장년반들에게 없습니다. 장로들은 장로들 부인들이 뭐 주일날 가 가지고 시장도 보고 주일날 들어온 것도 하고 이라지만 학생들은 그거 안 먹습니다. 또 우상의 제물도 그래요.' 이게 더 잘 지켜.

이라면서, '예수님 당시에도 지혜 있고 통달한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이것이 옳습니다 하지 안 했습니까? 이러니까 학생들이 잘 알아 듣습니다' '그거 뭐 와 보니까 뭐 팔천 명이니 구천 명이니 하는 이래 주 한테 거석해 놓으니까 뭐 와글거리는데 내가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듣겠는데 그들이 어찌 그걸 알아 듣습니까?' '그 문답할 때 답을 하는 거 보십시오. 알아듣는가 못 알아듣는가?' 문답할 때 보면 딱딱 다 알아 듣습니다.

(86080520)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635   깨어진 도가지 금이 간 도가지는 고칠 수 없는 것 같이 사람도 마귀작용으로 깨져 버리면 고치기 어렵습니다.  
2634   소복 재근, 대복 재천 작은 복은 노력으로 받을 수 있지만 큰 복은 하늘이 주신다는 잘못된 생각 
2633   적게 병든 아이들 주일학교 시찰 온 이 들의 질문에 아이들이 진리를 잘 알아들음을 설명하심 
2632   마호 밥통 전기 밥통이 새로 나왔는데 이것은 잘 이용하면 음녀가 아니라 귀한 선물이 됩니다. 
2631   귀걸이 돈 많이 주고 무거운 귀걸이 사서 하고 다니는 사람은 미개인 야만인입니다. 
2630   옛장사모습-밴댕이장수 전쟁 후였던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초반 사이의 재래시장 모습 
2629   우상의 제물 집회 시 우상의 제물 먹는 것을 정죄하니 전도부인,장로들이 몰려와 시비함 
2628   영광의 차이가? 하늘나라 영광의 차이를 설교한 것을 비웃은 서부교회 옆 교회 목사님 
2627   뿌럭지를 모름 기독교가 뿌럭지를 모르기 때문에 마귀에게 자꾸 밟힘 
2626   재미없는 서부교회 남보다 세상 것을 더 많이 차지했다고 우쭐 거려도 서부교회는 알아주지 않으니까 재미를 못느낍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