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전기 밥통이 새로 나왔는데 이것은 잘 이용하면 음녀가 아니라 귀한 선물이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는 이 세상에 뭐 마호 밥통 그런것도, 그 마호 밥통이라 하지요. 밥 갖다 넣어 놓는 것? 그 마호 밥통 그거 필요합니다. 마호 밥통 그걸 사 가지고 음식을 넣어 놓고 시간 절약을 하는 절약하는 데 쓰고, 또그거 해 가지고 그것 가지고 새벽기도 나오는 데에,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시간을 내는 데에 심방하는 시간을 내는 데에. 또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신앙생활 할라 하니까, 신앙생활 할라 하니 자연히 안 믿는 사람들의 쓰지 남는 시간을 쓰고, 쓰지 않는 힘을 쓰다 보니까 우리는 힘이 모자라서 못할 수 있을 때에 과학을 이용을 해 가지고, 그걸 이용해서 우리가 시간을 신앙에 써도 손해 가지 안하도록 그래 하는 그런것은 다 그것을 하나님의 선물로 이용하는 것이라 그말이오.
그러니까, 모두 전기 밥통도 다 사십시오. 전기 밥통 뭐할라고 사느냐? '아따야, 그것 참 좋다.' 그래 가지고 그만 '이렇게 뭐 문화가 이래 됐으니 이 과학이라 하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 이래 가지고 과학을 하나님보다 더 크게 생각해서 그것만, 할라고 고게만 취미를 붙여 가지고, 욕심 부리고 돌아다니면 그 사람 음녀에 꼬인 사람이오. 그러나, 전기 밥통 '내가 새벽기도 나갈라 하는데 식구들이 아침에 일컥 출근을 하는데 밥 해 주고 갈라 하면 안 되고 이러니 전기 밥통을 사 가지고, 딱 반찬은 해서 요것을 마호 밥통 안에 딱 넣어서 따뜻하게 그렇게 해 놓고, 또 쌀은 안쳐서 딱 전기 밥솥에 안쳐 놓는데도 그냥 끼워 놓으면 안 되니까' 요새 그것 있어요. 나도 뉘가 사다 줘서 하나 가졌는데 쓸 일이 없어 사용 안 하고 있습니다.
조만한 것 그 뭐 그때 칠천 원인가 얼마인가 쥬는데, OOO집사님이 '이런 게 하나 나왔습니다.' 하며 나한테 하나 사다 줘서 내가 가지고 있어 그런데 고거 딱 틀어 놓으면 요거는 자기가 누워 자든지 말든지, 몇시 되면 전기 와 가지고 몇시 되면 밥이 딱 된다. 그래 가지고 딱 틀어 놓고 기도를 해도 되고 새벽에 오면서 딱 틀어 놓으면 그만 오면서 불 볼 것도 없고 그만 그래 딱 꽂아 놔 두고 그만 새벽기도 나왔다가 가면 밥이 딱 돼 가지고 있지 또 반찬 딱 돼 가지고 있지 이러니까, 그 가족들 모두 하는 생활에 자기가 이바지해야 될 그 이바지에 대해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그렇게 다 해 놓지 신앙생활 다 하지, 이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렇게 '믿음 준비를 하는 데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 이용하면 하나님의 선물이 되겠고 '그것으로 미혹 받아 가지고 신앙생활에서 삐뚤어져 떨어져 나가면 그것이 미혹 시키는 음녀가 되고 만다 그말이오.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는, 이 세상 문화를 내가 음녀로 지금 내게 상대 하고 있느냐? 내가 이 음녀에 지금 내게 대한 이 세상 문화는 내게 대해서 음녀가 되어 있느냐 내게 대해서 선물이 되어 있느냐? 그것을 우리가 잘 따져서 밝혀 봅시다.
....
그러니까, 전기밥솥 사요. 또 마호 밥통 사고. 그래 가지고 '밥 때문에 밥 때문에 뭐 못한다' 딱 안쳐 가지고, 시간되게 안쳐 가지고 딱 끼워 놓으면 밥 딱 해 주고, 반찬도 딱 해 주고 이라는데 왜. 그게 얼마나 좋소? 종으로 잡아 부리는 것이라 말이오. 이러니까, 이놈 사기 위해서 그만 거게 매력을 느껴 가지고 그것 못 사니까 한탄이 돼서 그것 살라고 돈 욕심 내서 계도 모아 가지고 자살하는 일도 만들고 이래 하는 그런 것은 다, 계하는 사람은 음녀의 미혹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뭐 양복계를 하든지, 요새는 지금 없는데 언제는 양복계도 있었어요, 양복계. 자기가 그 옷을 못해 입으니까 그걸 하나 해 입을라고 계를 모아 가지고 하는 것은 자기 분수에 지나간 옷이기 때문에 그것은 음녀의 미혹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옷이라는 것은, 자기가 날마다는 못해 입지만 옷이라는 것은 한 달에 한 번쯤은 해 입을라면 해 입을 수 있는 그런 옷이 자기 정도에, 분수에 맞은 것이지, '한달 가지고 안 된다.
일 년을 모아야 해 입을 수 있다.' 하는 그 옷은 자기 정도에, 분수에 넘은 옷입니다.
한 달에 한 벌 씩을 해 입어도 자기 경제 생활에 그거는 별게 없는 그런 정도의 옷을 해 입어야 된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경제에 대해서도 조절을 해서 자기 분수가 있고 지위에도 분수가 있고, 자기 명예에도 분수가 있고. 자기 사업에도 분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옷 해 입는 그 옷은 자기 세상 할동 신앙 황동에 가장 도움이 되도록 하는 그것이 자기의 적당한 옷입니다. 그래 어떤 사람은 옷이 여러 벌 있어. 이거는 아주 마구잽이 옷이 있어야 마구잽이 일을 하지요. 또 이거는 출입복에 출입복 하지요. 교회 가는 교회 옷이 있어야지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그걸 잘 이용해 가지고 할라 하는 그 사람이지만 또 고게다 매력을 느껴서 고게 일단 소망과 정신을 기울이면 그것도 음녀의 유혹 받는 사람이고, 고 사상을. 요 사람 만나니까 고 마음 들어가고 조 사람 말 들으니 고 마음이 들어가면 고거는 음행의 포도주입니다. 고거는 음행의 포도주,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 갑시다.
(8407033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