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바위 돌에 난 나무  
 

설명: 연약한 나무 뿌리가 바위가 조금 요동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감

여러분들 그거는 다 통계인데, 이 바위돌에 난 그 나무가 어떻게 사는가? 그 나무가 나중에는 큰 바위를 갈라뜨립니다. 그뭐 나무 뿌리 그까짓 거야 뭐 연한 것인데 나무 뿌리가 바위를 갈라뜨릴 때 갈라뜨리는 나무 뿌리에 새 뿌리 나는 것은 꼭 물과 같습니다, 보면. 허연 게 뭉케면 뭉케집니다. 아주 약합니다. 그러나 고거 생명이 있기 때문에,그 모든 이 물체라 하는 것은 가다가 한번씩 요동이 되고 이래 움직입니다. 움직여지니 그 바위도 가다가 그때 무를 때가 있고 조금씩 좀 요동할 때가 있는데 요동할 때 그때에 그 뿌리는 생명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딱 기다리고 있다가 요동할 때 그때 쏙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결국 그거는 무생물이니까 자연적으로 요동할 때는 요동하지마는 요동하고 나중에 그만 합할 때는 또 이래 합해지는데 조그만한 게 그 안에 있어도 합하지를 못한다 말이오. 그러니까 그래 그래 뚫고 들어가 가지고 바위를 갈라뜨리고 이 생명 있는 거는 삽니다. 생명이라 하는 거는 그런 거라.
생명에는 쉬지 안하는, 생의 본능의 쉬지 않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 성공을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과부의 기도, 법관에게 대해서 과부의 기도 그 기도가 계속하는 거기서 성공을 했습니다.

(86090110)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673   선한 사업 선한 사업을 사회 구제 사업으로 봐서 비뚤어진 선교사들 
2672   도가지가 깨져도 혼자 아무리 잘 살아도 환경이 조성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 
2671   바위 돌에 난 나무 연약한 나무 뿌리가 바위가 조금 요동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감 
2670   풍년 흉년 구별법 신문만 보고 아는 것은 소경이고 시장에 가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공기로 아는 것이 더 정확  
2669   칼에 찔릴 때 공산주의가 와서 칼을 가지고 나를 찌른다 하면 칼도 기뻐하면서 요동치 말라고 응원합니다 
2668   말씀 나비기 감옥에 갇혔어도 찬송과 성경 말씀을 아는대로 생각하면서 자꾸 나빕니다. 
2667   옛사람 구분 법 물질에 집착하고 어떤 사건에 감정이 일어나고 세상에 매여 있으면 간단하게 자기 아닌 사람입니다 
2666   불신자와 신자의 죽음 기독자는 죽을 때가 가까워 지면 후회 많이 하다가 결국에는 평안으로 죽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2665   선교 백주년 운동 교묘하게 세상을 점령하는데 세상보다 교회가 더 앞장섭니다. 합하는 운동, 사랑 운동을 조심해야.. 
2664   자루 속에 갇힌 쥐처럼 사람들이 자루 속에 갇힌 쥐처럼 전부 자기 때문에 어두워져서 대속을 바로 보지 못합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