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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비기  
 

설명 : 감옥에 갇혔어도 찬송과 성경 말씀을 아는대로 생각하면서 자꾸 나빕니다.

한번 나벼서 수많은 말씀을 한번 죽자꾸 나비요. '아, 이 말씀 이 말씀' 수많은 말씀을 자기가 한 시간 하든지 두 시간 하든지, 어떤 사람은 그래 할라 하면 또 모르면 생각해서 발견하고 이렇게 해서,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신사참배 때문에 갇힌 사람들이 육 년 조금 넘어 갇혔었는데 육 년 동안, 참 길다면 긴 세월인데 긴 세월을 어떻게 넘겼는가? 긴 세월을 넘긴 것이 성경도 못 보게 하지 찬송도 못 부르게 하는 데 찬송가를 나빈 사람들이 있고. 찬송가를 자기 아는 대로, 처음에 그 찬송 할라 하면, 초두도 모르고 끝도 모르고 중간에 어디든지 조금 한 절 알았는데 그 한 절 알았으면 그 한 절로 통해 가지고 고 찬송 전장을 알라고 이래 하면 어떨 때는 사흘도 걸리고 이틀도 걸려 가지고, 찾기 위한, 찾는 그 재미로, 찾는 노력에서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지냈고, 어떤 사람은 성경을 가지고 성경에 대해서 이제 드문드문 자기가 아는 대로 이렇게 나비 가지고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그 말씀을 나비는 가운데서 재미가 생기고 기쁨이 생기고 평강이 생기고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이렇게 하다가 이제 그것이 언간히 되고 난 다음에는 '아, 내가 이제는 제일 짧은 성경 시편 일편을 보자.' 일편을 나비 보면 일편이 죽, 처음에는 안 되다가 몇 번 읽고 난 다음에는 정확하게 일편을 읽게 되고, 또 신약으로 말하면 유다서를 읽어 주고, 이라다가 차차 차차 나중에 가서는 차차차 짧은 성경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제 차차 차차 넓은 성경에서 제일 양이 많은 그런 성경도, 이제 시편이면 시편에서 "일편에 무슨 말씀이라" 자꾸 나비면 나중에 일편을 외우고 그 다음에는, 이편도 처음에는 달라들 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편을 또 애를 쓰면은 또 이편을 외우게 되고 삼 편을 외우게 되고 그래서, 모르면 하나님께 물어 가지고 성경 외우는 것을 일로 삼아 가지고 어떤 사람은 성경을 몇 권을 외웠고 찬송가를 몇 백 장을 외웠고 이렇게 그 재미에서 세월 가는 줄 모르게 그렇게 지냈고, 그래서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이제 얼마 됐다니까 '언제 그래 됐노' 하면서 '언제 그래 됐노' 하면서 그만 그때 고난이니 어려움이니 또 밖에 무슨 가족이니 밖에 나가면 평안하게 있는다 하는 그런 거니, 고난 그런 걸 생각지 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해서 나비는 거기에서 하나님과 교제되고 거기서 자기 변화되고, 거기서 또 새로 깨달은 진리 생겨지고 이라는 가운데서 자기도 자꾸 발견해서 새로 보니까 재미가 있고, 새 자기를 발견하니까 재미 있고 하나님도 새 하나님을 발견하니까 재미 있고, 그런 또 관계의 조화가 바로 맺어지니까 재미 있고 이래서, 육 년동안 고만 재미 있는 가운데서 세월 가는 줄 모르게 그렇게, 오히려 나오는 것이 안 됐고 그 자리 있으면 싶으고 하는 그런 참 재미 있는 그런 평안한 세월을 지냈다 하는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거기 가서도 그저 다른 것 없고 '내가 신사참배를 반대하게 됐으니까 견뎌 보자.' 이라면서,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견딘 사람 있어요. 내가 마산 가니까 '이놈들 날 찢여 먹든지 볶아 먹든지 구워 먹든지 마음대로 해라. 암만 해도 내가 신사참배 하겠느냐?' 하고, 그렇게 한 사람은 갔다 나왔는데 보니까 용모가 변화가 없어.

용모가 변화가 없어. 내가 그런, 대개 할머니들이 그런 분들이 많습디다. 그래서, '아 집사님, 수고 했습니다.' 그라고 나중에 설교 듣고 난 다음에 나중에는 그만 후회를 하면서 '나는 그만 육 년 동안 헛일 했네, 헛일 했네.' 하면서 그떻게 말한 할머니들 마산 가서 많이 봤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한 시간 한 시간 듣는 고 말씀만 가지고 하는 그것을 이제는 초보에 거게만 있지 말고 이제는 들은 말씀 모든 말씀을 자꾸 나비기를 힘을 써요. 자꾸 이래 나비기를 힘을 써서, 이제껏 들은 말씀을 자꾸 나비기를 힘을 쓰면 자꾸 떠 오릅니다. 떠 올라서 자꾸 알려지고 알려지고 해서, 자기의 신앙이 들은 말씀이 하나 생각하는 것보다 둘 생각이 나지면 그만침 깨끗해진 것이요, 셋 생각하면 그만침 깨끗해진 것이요 열 거석하면 더 깨끗해진 것이요, 스물 하면 더 깨끗해진 것이요, 또 거게 대해서 우리가 소원만 가지고, 한번 그렇게, 그 한 말씀 깨닫고 요대로 되기를 소원하면 주님 앞에 그대로 기도하면 소원이 벌써, 우리 속에 소원이 됐으면 뭐이 돼느냐? 소원이 됐으면 하나님이 내게 소원을 일으켜 주시고 그대로 이루게 당신이 하십니다. 소원을 우리 안에, '우리 마음에 두시고 이루어지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에.

그러므로, 이제는 한 말씀만이 아니고 과거에 들은 말씀을 낱낱이 나벼서 그걸 하다가 모르면 안 되면 노우트도 들여다 보고 또 설교록도 들여다 보고 '아, 내가 몇 해 동안, 언제, 언제 그때는 봄인데, 여름인데, 언 제 그 말씀을 들었는데 그 말씀이 도무지 아롱 아릉해 생각이 안 난다.' 그럴 때에는 설교록을, 대개 거게 년 월 일 기록 돼 있지요? 예? 네, 기록돼 있으니까 년 월 일을 생각하면 더비 보면 그때 '아 요렇고 요렇다.' 하면 새로워진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해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알려 주신 것.

또 나중에는 성경으로 들어가 가지고 성경을 이렇게, 그 절수는 모르더라도 성경에 뭐 있다는 것을 자기가 다시 생자하면서 거기 대해서 명상도 하고 묵상도 하고 이렇게 하는 가운데에서 마음의 눈이 밝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마음의 눈이 밝아서, '안약을 사서 발라 보게 하라 하는 그 안약이 뭐이냐 하면, 하나님 말씀을 자꾸 생각해 가지고 많은 말씀들을 자기가 깨닫고 있으니까 자기 현실을 닥쳤을 때 '아, 이거는 이렇다 저렇다.' 비판이 빨리 난다 말이오. 다른 사람이 뭐 물을 때에 거게 대해서 그 사람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은 말해 주지를 못하고, '네게 영감이 가르쳐 주지만 성경 원리로 말하면 이렇다 하는 원리는 대번 다 말해줄 수가 있다 말이오.

원리는, 성경 원리는 그 사람에게 '이래 됐으니 성경 원리는 이렇고 저렇다 하는 그것을 바로 지도할 수가 있다 말이오. 그게 뮈이냐? 그게 눈 밝은 거라. 그게, 안약 사서 발랐다 그말이오. 사서 바른 것은, 돈은 무슨 돈을 주고 사? 자기를 기울이야 돼요. 자기 정력과 시간과 자기의 모든 것을 기울여야 기억도 돼지고 알아지는 것이지 저절로 알아지는 것 아닙니다. 그러니까 안약을 사라 했다 그말이오. 그래 가지고 우리는 많은 들은 바의 말씀을 사데 교회와 같이 버리지 말라 '어떻게 들은 것을 생각 하라.' 과거에 천 마디를 들었든지 만 마디를 들었든지 들은 것을 생각하라. 또 과거에 받은 것은, 능력 받아서 한 번 행한 것은 지금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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