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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비유  
 

설명 : 사형 선고를 받아 몸이 새파랗던 사람이 무죄 판결을 받자 얼굴이 피어납니다.


식물도 아무것도 그런 것도 없는데 자기가 난제 되었던 것이 해결이 됐습니다, 해결이 되면 그만 모든 심령이 강건함을 얻습니다.

고건 좀 좁은 예이지만 그 사람이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사형 선고를 받아 지금 몇 시간이면 다 최종적인 판결이 나는데 그 사람은 사형이라 이렇게 이제 사형 받을 사람이니까, 마음에 고민이지 사형이야 사형을 받아야 사형이지 그 사람이 사형 받기 전까지야 고기덩어리가 압니까? 모르지만 마음이 알고 있다 말이오. 마음이 알고 있으니까 그만 사형을 받지 안했지만 몸이 새파랗게 돼 가지고 있는데 그 몸에다가서 고량진미를 먹이고 산소 호흡을 시키고 암만 해 봤자 그게 양식되지 않습니다.

이런데, 사형을 받을 것인데 그만 판결이 돼서 무죄 판결이라. 이는 죄 없다는 무죄 판결이 떡 되고 나니까. '이 사람이 억울한 꼴 당했다' 무죄 판결로 떡 되고 나니까 내나 그 사람이 음식 하나도 먹지 안했는데 그만 그 시간에 얼굴이 완전히 환하이 피어나는 것이 그만 그 얼굴에 윤기가 나고 화색이 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거는 뭐이냐 하면 마음의 양식을 먹어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육신의 양식으로만 살지 못하고 마음의 양식을 먹고 마음의 양식보다도 그 위에는 인격의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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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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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   인격의 양식 비유 신앙 인격이 있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서 사람들이 높이고 즐거워할지라도, 하나님을 거슬렸으면 근심이 됩니다. 
2707   마음의 양식 비유 사형 선고를 받아 몸이 새파랗던 사람이 무죄 판결을 받자 얼굴이 피어납니다. 
2706   포도나무 해충2 포도나무 가지에 해충이 와서 갉아먹어도 포도나무 가지는 그 해충을 죽일 수도 없고 방어할 수도 없습니다. 
2705   박첨지놀이2 바가지에다가 눈같이 구멍도 뚫고 수염도 달아서 자기는 가루고 여러 모양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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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사람의 얼굴 중의 사진과 목사의 사진은 다릅니다. 
2700   인걸은 지령이라 사람은 나거들랑 서울로 보내고 말은 나거들랑 제주로 보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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