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707 |
마음의 양식 비유 |
사형 선고를 받아 몸이 새파랗던 사람이 무죄 판결을 받자 얼굴이 피어납니다. |
| 2706 |
포도나무 해충2 |
포도나무 가지에 해충이 와서 갉아먹어도 포도나무 가지는 그 해충을 죽일 수도 없고 방어할 수도 없습니다. |
| 2705 |
박첨지놀이2 |
바가지에다가 눈같이 구멍도 뚫고 수염도 달아서 자기는 가루고 여러 모양으로 나타남 |
| 2704 |
나무 죽이기 |
나무를 베고 거기다가 약을 찍어 놓으면 뿌리가 팍 썩어서 다시 움도 안 나고 그만 썩어버립니다. |
| 2703 |
냉동실 |
죽은 자는 썩기 마련이지만, 냉동실에 넣으면 안 썩습니다. |
| 2702 |
논 팔아먹는 집 일꾼 |
논을 팔아먹는 집에는 일꾼들이 좋아하고 논을 사는 집에는 일꾼들이 싫어합니다 |
| 2701 |
사람의 얼굴 |
중의 사진과 목사의 사진은 다릅니다. |
| 2700 |
인걸은 지령이라 |
사람은 나거들랑 서울로 보내고 말은 나거들랑 제주로 보내야 된다. |
| 2699 |
선호하는 인간상 |
예전에는 뚱뚱한 사람을 선호했으나 요새는 모두 키 큰 사람을 좋아합니다. |
| 2698 |
음식물 |
한 집안 식구가 같은 것은 육체가 같은 식물을 먹으면 같은 모양의 사람이 되어 지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