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눈길의 새벽예배  
 

설명: 눈이 많이 오는 데 기어서 새벽기도 참석한 대구기독방송국장 모친

그전에 저 조종석씨 모친 집사님은 내가 여기 처음에 부임하고 오니까 그때 눈이 막 어떻게 왔든지 이렇게 왔어요. 왔는데 아무도 안 와. 보니까 뭐 어떤 사람이 하나 허여이 개 모양으로 이래 가지고 오는데 보니까 그 눈이 오는데 기어서 네 발로 기어 가지고서 혼자 와요. 그래 그러니까 그분의 그래도 아들이 대구기독교 방송국 국장으로서 그래 지내다가 지금은 또 딴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 안 들이고 뭐이 됩니까?

(86111453)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765   최권능 목사님(2) 명밭의 처녀에게 지나가면서 "예수 믿었으면" 말한 후에 구원얻게 된 일화 
2764   건강한 양을 만들어야 한 교인이라도 건강한 양을 만들어야 그 교회가 곧 부흥이 된다는 척 스미스 목사님의 설교 인용 
2763   눈길의 새벽예배 눈이 많이 오는 데 기어서 새벽기도 참석한 대구기독방송국장 모친 
2762   잡초만 제거하는 약 벼은 살리고 잡초만 녹여버리는 약처럼 심판의 불은 거룩과 경건외의 것은 모두 태워 원소로 만드는 불  
2761   맏이와 막내의 결혼 맏이는 건강하고 막내는 약하니 건강이 맞지 않아 결혼하면 하나는 일찍 줄을 수 있으니 중매를 반대 
2760   돈 욕심 돈이 아까워 먹지도 않고 저축만 하고 죽을 때 되니 못 먹은 게 원통해서 오백원 짜리를 먹으니 목에 걸려 죽음  
2759   용모 관리 한상동 목사님을 방문하니 책상위에 거울을 놓고 다른 사람에게 덕이 되도록 용모를 단정하게 관리하는 것을 봤습니다.  
2758   사라와 리브가 사라와 리브가 처럼 하나님과 가까와지면 몸이 건강하고 장수도 되고 용모도 아름다워집니다 
2757   상다구리 변동 하나님이 내게 제일 좋도록 만들어 주신 것을 변동하면 불행을 자취하는 것입니다 
2756   김의근의 회개 과거의 흉한 것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회개함으로 오히려 하나님과 자기의 영광이 될 수 있었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