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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와 리브가  
 

설명: 사라와 리브가 처럼 하나님과 가까와지면 건강하고 장수도 되고 용모도 아름다워집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용모가 변화됩니다. 아브라함의 아내가 미인이지요? 사라가 미인이지요? 그 나중에 백 살 된 할마이를 그 나라 왕이 말이지요. 자기 황후 삼을라고 야단이라. 그 백 살 된 할마이를 백 살 된 할마이인 줄 모르고 처녀인 줄 알고 거기다가 떡 마누라 삼을라다가 혼 안 났습니까? 그거 왜 그래요? 믿음 생활 하는 데에서 그리 됐다 그말이오.

아브라함은 그런데, 이삭의 마누라는 미인이요 미인 아니요? 처음에는 미인 아니냐. 처음에는 미인 아니고 보통 처녀라. 보통 처녀인데 이삭한테 시집 와 가지고 신앙 생활 하는 가운데서 미인이 됐다 그말이오. 미인이 됐어. 이렇게, 예수님을 믿으면 몸이 건강하고 장수도 되고 용모도 아름다워져요. 아름다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보면 압니다. 내가 오전에도 말했지마는 이 반사 선생들 보면 이래 딱 보면, 조거 오늘 학생 올라갔겠구나 하고 ‘올라갔나 내려갔나?’ ‘올라갔습니다.' `올라갔나 내려갔나?' `내려왔습니다.' 그때 말은 안해도 ‘낯빤대기가 뭣 때문에 문둥이 낯빤대기 모양으로 쭈글쭈글하게 그래  계집아년이 그렇게 쭈글쭈글하노? 네가 뭐 때문에 그러노? 뭐 네가 서방질하나 음행을 했나 무슨 짓을 했나 도적질 했나? 무슨 짓 해서 낯빤대기가 그 꼬라지고?’ 그렇게 보기 흉하다 그말이오. 총각들도 그래요. 그저 이름만 젊다뿐이지 용모는 뭐 송장 같애, 그만. 그리 돼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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