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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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선 목사님  
 

제가 거창에서 쓰는 것은
‘주일 날 다른 날은 새벽기도 못 나와도 주일날은 나오라’
‘다른 날은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해 성의가 모자랐을지라도
주일날은 제일 성의를 기울여야 되기 때문에
주일날 성의를 기울이는 것은 주일날 새벽부터 시작해서 성의를 기울여야 된다’
이렇게 주장해서 가르쳐 나왔습니다.

부산 와서
자꾸 주일날 조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어서 아무래도 배워야지싶어서

예를 들면 “나는 술 먹는다” “술 먹고라도 교회 나오라”
나와서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그게 변화되는 것처럼
그만 이 주일날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되지 말씀 안 듣고 어디서 고장이 났느냐?
열두시까지 일을 다 해 놔야 하니까 열두시까지

제가 배우기를 한부선 목사님도 어쩌든지 열두시까지 일을 다 하려고 하니까 신경을 다해서 열두시까지 일합니다. 결국 피곤해서 주일날은 조는 것입니다.

또 어떤 책자에도 처녀가 너는 지금 장정이 해도 하루해야 될 일을 너는 그러면
“네가 주일날 예배당에 가려면 이 망태를 다 매고 가라 망태는 장골이 매도 하루 종일 매야하는 그 많은 망태를 매고 가라” 이러니까
이 처녀가 주일 지키기 위해서 어쩌든지 죽자 살자 피가 묻을 정도로 해서 열두시까지 그것을 마치고 주일을 봤습니다.  

(870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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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숯과 똥의 깨끗 숯은 새까만 본질과 똥은 구린내나는 본성을 갖고 있어야 깨끗입니다. 
280   술취한 사람 마귀의 미혹은 옳은 것을 잘 구별하지 못하고 심령이 어두워지는 술취한 사람과 같게 됩니다. 
279   한부선 목사님 술 먹고라도 주일에 교회 나오라는 주일 성의 기울이는 중요성을 말한 예화. 
278   숟가락 놓을때 숟가락 놓는 작은 일까지 빈틈없이 하면 모든 일은 성공입니다. 작은 일에도 조심해야 합니다. 
277   순환의 이치 세상의 지리는 순화의 이치대로 되어있습니다. 
276   인간의 순응성 인간을 순응성 있게 만든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닮도록하기 위해서 입니다. 
275   순망치한 脣亡齒寒: 이해관계가 서로 밀접하여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보전하기 어렵습니다. 
274   수표와 구원 수표는 현금과 같은 효력이 있습니다. 이것을 믿지 않고 쓰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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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수술과 기도 서투른 의사의 수술은 사람을 죽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아무런 사고도 후유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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