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예배 시간을 삼십분 뒤로 늦추니 게을러지고 하나님 앞에 성의가 없으니 시간을
고정
어제 예배 시간을 반 시간씩 당기기로 작정했습니다.
시행은 새벽기도 나온 사람 안 나온 사람 있기 때문에 주일날 광고하고 그 다음부터는 반 시간씩 당깁니다.
벌써부터 저는 그게 주장입니다.
처음부터 주장인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해마다 신강해하다가 이번에도 반 시간을 늦추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교회는 주일학생이 주변에 많고 우리는 먼데도 많이 있으니까 가면 벌써 그 사람들은 다 심방하고 이라는데 우리는 늦게사 설렁설렁 가니까 안 됩니다.
또 하나님께서 바치는 성의가 너무 무성의합니다.
이래서 반 시간을 앞으로 당깁니다.
반시간 당긴 거는 제가 살아 있는 한은 누가 반대해도
시간이 짧아지든지 느려지든지 상관없이 꼭 새벽은 네 시 반, 주일학교는 여덟시 반, 장년반은 열시, 오후는 두시, 밤 예배는 일 곱시 요거 변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제 주일학교 학생들에 대해 내가 기도하기를
‘하나님이 모든 걸 인간의 심리를 주권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다음 주일 내려가면 시간 고친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반사들이 어짜든지 반 시간 더 늦게 할라고서 힘써서 심방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주님께서 줄어뜨리면 줄어뜨립니다. 줄어지면 시간 그게 주님이 기뻐하시는 건 줄 알고 고칠 것이고 늘면 나는 모르기 때문에 내 생각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했는데 어제 주일학생이 줄었습니다.
줄어서 어제 나는 박수를 했습니다.
왜? 하나님의 뜻에 명중해서 반시간 당겨서 일찍 가서 좀 충성할 수 있도록, 새벽기도 다섯시에 끝나니까 다섯시 반까지 기도하고 다섯시 반에 나서서 여섯시 반, 일곱시 반, 여덟시 반, 세 시간 동안을 하나님께 바치십시오. 집에 가 가지고 드러누울라 하는 게을배기 생각 가지지 말고 바쳐서 다섯시 반부터 출발해서,
안 일어났으면 그 집 문앞에 서서 기도를 하십시오.
주님이 그거 들으시고 다 같이 하십니다. 주님 기쁘시게 하는 것이 제일이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 했는데 주님 기쁘시게 하면 만족하지 저 좋도록 하면 되겠습니까? 저 좋도록 하면 사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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