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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설교 하면 앵무새  
 

자꾸 밑에 교인들은 그래. 자기도 모르는 설교를 자꾸 하고 있다고, 지금... 그 때 그 청량리 교회에 O 집사라고 있었는데, OOO 집사님의 그 남편. OOO 집사님은 지금 살아 있어요, 남편 그분은 벌써 일정 때 일본서 와세다 대학인가 뭐 동경 제대인가 거기 나온 사람이라.

목사들이 그런데 여기 와 배워 가지고 이걸 새기지도 못하고 말해 놓으니까 '자기가 모르는 소리를 자꾸 설교를 하니' 그 밑에 들으면 안다 말이오. 저거는 깨닫고 한다. 저거는 모르고 앵무새 모양으로 지금 녹음기 모양으로 전하기만 한다' 그걸 안다 그말이오. 그런 소리를 하면서 이거 참 마음에 탄식이라고 그분이 한 번도 마음에 만족을 가지지 못하고 그래 내가 죽은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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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841   토끼 걸음은 실패 집회 준비는 절제 있게 꾸준히 노력해야지 토끼 걸음 걸으면 성공 못 합니다. 
2840   속리산(俗離山) 세속을 떠났다는 그 이름이 너무 좋은 산. 우리는 속리(俗離)해야 함. 
2839   모르는 설교 하면 앵무새 교역자가 '자기도 모르는 설교'를 자꾸 하니 교인들이 탄식 
2838   박테리아보다 더 무서운 균 작아서 발견을 못 하는 균이 치료도 못 하고 제일 무섭습니다. 
2837   세균 박사 세균을 접촉하고 연구해서 이용하는 것 같지만 세균에 피동되어서 일생을 끝마친 것임. 
2836   노무자 아내 수준의 정승 부인 나라의 운명을 걱정하는 정승의 고민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는 정승의 아내 
2835   조종사와 비행기 영이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심신이 안 들으면 무능한 영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2834   6개월 남겨 두고 가족에 대한 애정 때문에 6개월 남겨 두고 신사 참배 패전한 서 목사님 
2833   바이러스 균 큰 것을 다 정리하고 난 다음에는 작은 것에 대해서 주의해야 함 
2832   소스락 벌거지와 가랑비 사소한 것에 조심을 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점령을 당하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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