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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와 풀넝쿨  
 

중국 한나라에 힘센 항우라고 있습니다. 항우는 역발산이라.
그 사람이 힘으로 산을 뽑았다 해서 항우는 역발산이라 합니다.

그러나 항우가 장드레미 넝쿨에 걸려서 넘어졌다는 말이 있습니다.
장드레미라는 것은 꼭 실끈만한 가느다라한 풀 넝쿨입니다.
항우가 힘으로는 산을 뽑을 수 있지만 장드레미 넝쿨 그것이 있는 줄
모르고 걸어가다가 거기 걸려 턱 넘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흠 없이 점 없이 이렇게 준비하는 데에 사소한 것 조그만한 것에게
우리가 걸려 가지고 넘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히12:1에 무겁고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라 했습니다. 죄라는 것은 삐뚤어진
것인데, 삐뚤어진 것은 비록 조그만한 것이라도 그것이 우리 발에 걸려 놓으면
우리가 급하게 달아나든지 피난하든지 할 때 그 조그만한 것에 걸려서 그것 때문에
그만 못 하게 된다 말입니다.

(8812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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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32   끌러진 단추는 기도하라고 주시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끌러진 단추를 잠그는 것은 그냥 잠그라는 뜻입니다. 
31   영몽으로 피난 출옥성도들이 소련군에게 다 체포될 뻔 했으나 굼에서 지시를 받아 피하게 된 일 
30   항우와 풀넝쿨 산을 뽑는 역발산의 항우도, 가느다란 풀넝쿨에 걸려 넘어지는 것이니 죄는 아무리 작아도 벗어버릴 것 
29   교인의 구역배정 교인의 구역 소속은, 인도한 사람의 구역으로 정하고, 자녀는 양육의 수고가 우선이나 독립성을 고려할 것 
28   꿀먹은 벙어리 단맛은 느꼈지만 표현은 되지 않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듣는 사람은 속에 이런 체험이 있어야 성령이 역사합니다. 
27   껍데기와 알맹이 곡식도 껍질과 알맹이가 있습니다. 껍질이 안되면 알맹이가 안 됩니다.  
26   등불 앞에서도 등불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면, 어두운 곳으로 돌아가서는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25   헛김 샌 포탄 포탄에 김이 새면 불발탄이 되는 것처럼, 우리 기도도 짤막 짤막하게 잘라서 예수님 이름을 붙여 아멘해야 하는 법 
24   앉은뱅이 전도 70 앉은뱅이만 70명, 거지를 전도한 것은 헤아리지도 못하는 사람이 김의근, 그는 원래 불량한 경관이었습니다. 
23   기인, 기언 (其人, 其言) 닭은 '꼬꼬꼬' 하고, 개는 '멍멍멍' 하는 것이니, 사람이 그 사람이면 말도 그 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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