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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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몽으로 피난  
 

해방이 되어 8월 17일에 평양감옥에서 출옥한 한상동목사님과 출옥성도들이 잠깐 평양에서 머물고 있을 때 꿈에서 '이 자리를 떠나라. 너희를 잡으러 온다'는 계시를 받아 그 자리를 피했는데 소련군이 출감한 성도들이 있다는 말을 듣고 체포하려다가 하나도 잡지 못하게 되었다는 말을 한상동목사님 설교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84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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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33   유대인의 자긍심 유대인은 어디서 누구를 만나도 자기는 유대인임을 먼저 말하고 시작합니다.  
32   끌러진 단추는 기도하라고 주시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끌러진 단추를 잠그는 것은 그냥 잠그라는 뜻입니다. 
31   영몽으로 피난 출옥성도들이 소련군에게 다 체포될 뻔 했으나 굼에서 지시를 받아 피하게 된 일 
30   항우와 풀넝쿨 산을 뽑는 역발산의 항우도, 가느다란 풀넝쿨에 걸려 넘어지는 것이니 죄는 아무리 작아도 벗어버릴 것 
29   교인의 구역배정 교인의 구역 소속은, 인도한 사람의 구역으로 정하고, 자녀는 양육의 수고가 우선이나 독립성을 고려할 것 
28   꿀먹은 벙어리 단맛은 느꼈지만 표현은 되지 않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듣는 사람은 속에 이런 체험이 있어야 성령이 역사합니다. 
27   껍데기와 알맹이 곡식도 껍질과 알맹이가 있습니다. 껍질이 안되면 알맹이가 안 됩니다.  
26   등불 앞에서도 등불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면, 어두운 곳으로 돌아가서는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25   헛김 샌 포탄 포탄에 김이 새면 불발탄이 되는 것처럼, 우리 기도도 짤막 짤막하게 잘라서 예수님 이름을 붙여 아멘해야 하는 법 
24   앉은뱅이 전도 70 앉은뱅이만 70명, 거지를 전도한 것은 헤아리지도 못하는 사람이 김의근, 그는 원래 불량한 경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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