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333 |
밤송이 까보면 |
제일 깊은 속에 아주 작은 그러나 먹고 자랄 수 있는 핵이 있습니다. 그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
| 332 |
내나라는 하늘나라 |
주남선 목사님의 건국위원장을 사절(謝絶)했던 예화. |
| 331 |
쌍놈의 족보바꾸기 |
벼슬과 항렬을 모르는 쌍놈이 족보를 바꿔 양반 노릇하는 웃지 못할 시대의 아픔. |
| 330 |
제사와 가오리 |
부모의 흥망이 가오리에게 있다면서 제사 장을 볼 때 크고 비싼 것을 산 미개한 제사 풍습. |
| 329 |
제사는 고려장때문 |
제사는 안회헌 선생이 고려장이라는 폐풍을 없애기 위해서 중국에서 도입한 것. |
| 328 |
장터에 가면 |
하나가지고 모든 것을 다 살수 있습니다. 만물은 우리 발 아래 발등상되어있습니다. |
| 327 |
돈만주면 사듯이 |
주님께 감사하면 전부 내 것됩니다. 감사는 큰 자금입니다. |
| 326 |
자루에 넣는 주입식 |
학생들의 시기는 무엇이든지 자루에 집어넣듯이 받아들이는 시기입니다. |
| 325 |
남녀의 차이 |
구워먹을 고기는 있고 철판이 없을 때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
| 324 |
조롱이 괘씸해서 |
목회자에게 대접하는 것이 마치 거지 동냥주듯 하는 자세가 괘씸해서 유급목회를 거부한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