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 밤송이 까보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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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335 | 소를 죽여서라도 |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지옥의 결과를 세밀히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
| 334 | 도구와 지체 | 도구는 지체보다 더 큰 일을 하지만 지체는 언제나 동거동행입니다. |
| 333 | 밤송이 까보면 | 제일 깊은 속에 아주 작은 그러나 먹고 자랄 수 있는 핵이 있습니다. 그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
| 332 | 내나라는 하늘나라 | 주남선 목사님의 건국위원장을 사절(謝絶)했던 예화. |
| 331 | 쌍놈의 족보바꾸기 | 벼슬과 항렬을 모르는 쌍놈이 족보를 바꿔 양반 노릇하는 웃지 못할 시대의 아픔. |
| 330 | 제사와 가오리 | 부모의 흥망이 가오리에게 있다면서 제사 장을 볼 때 크고 비싼 것을 산 미개한 제사 풍습. |
| 329 | 제사는 고려장때문 | 제사는 안회헌 선생이 고려장이라는 폐풍을 없애기 위해서 중국에서 도입한 것. |
| 328 | 장터에 가면 | 하나가지고 모든 것을 다 살수 있습니다. 만물은 우리 발 아래 발등상되어있습니다. |
| 327 | 돈만주면 사듯이 | 주님께 감사하면 전부 내 것됩니다. 감사는 큰 자금입니다. |
| 326 | 자루에 넣는 주입식 | 학생들의 시기는 무엇이든지 자루에 집어넣듯이 받아들이는 시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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