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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따와 부다데스네  
 

손양원목사님이 일본으로 집회인도를 갔었고 그 교회 아주 큰 부자집으로
초대를 받았습니다.

금이 한 창고 있고 큰 목장이 있고 또 무엇이 있고 또 있었습니다.
아주 차를 태워서 다녔습니다. 얼마나 넓은지. 그 소개하는 말마디에
'예 예 예'하고 다녔습니다. 그 집에서 나올 때 주인이 '어떻습니까?'
하는 말에다 대답하기를

'아나따와 부다데스네'
(당신은 도야지로소이다)

(85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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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41   독약고어구, 이어병 毒藥苦於口, 利於病: 약이 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유익하다는 말 
40   대어는 소어식 大魚 中魚食, 中魚 小魚食: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중간고기는 작은 고기를 잡아먹는 것이 세상 이치 
39   아나따와 부다데스네 일본 부자집을 초대받고 구경했던 손양원목사님이 나올 때 소감을 묻자, '당신은 돼지로소이다' 했던 말 
38   단쇠 쇠를 발갛게 녹이면 아주 물렁하고 아른아른하게 보입니다. 그래도 둘러마시면 타 죽습니다. 
37   노인들의 욕심 자기 중심의 욕심으로만 평생 살아가기 때문에 늙은이가 되고 나면 아무짝에도 못쓸 사람이 됩니다.  
36   두고간 신발이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유학을 떠나자, 두고 간 신발이라도 꺼내 보며 사는 것이 사랑의 자세 
35   거짓말이 필수라? 남자는 거짓말하고 우비는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세상말이 있습니다. 망해도 망하는 줄을 모르는 말입니다. 
34   낚시하는 감옥 손 끝에 끄덕하는 말초신경의 그 취미에 붙들리면 일생을 망치게 되는 것 
33   유대인의 자긍심 유대인은 어디서 누구를 만나도 자기는 유대인임을 먼저 말하고 시작합니다.  
32   끌러진 단추는 기도하라고 주시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끌러진 단추를 잠그는 것은 그냥 잠그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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