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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武術)  
 

내 언제 일본 있을 때 보니까
위에서 그 앉았는 것을 칼로 가지고서

아주 격검 잘 하는 사람이 칼로 가지고서 위해서
고함 빽지르면서 탁 치는데
벌써 거기서 옮길라고 생각도 하기 전에 벌써 칼 맞았을 것이라 그 말입니다.

이거 연습하면 그렇지마는 그 우리 마음은 그까짓 걸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800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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