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닷돈 찬 사람  
 

속담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바지 벗고 닷돈 찼다'

재산이라고는 아래위에 옷 하나도 없이 다 벗었는데 돈만 닷돈을 가졌습니다. 요즘으로 5만원정도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이 그것만 있으면 다 되는 줄 알아요. 만일 지식을 배우려고 한다면 학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갑니까! 지식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 것이 닷돈 쥐고 우쭐거린다는 말입니다. 그것 모양으로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한 구석에 조금 가지고 있다고 그것이 다인 줄 알고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속담이라는 것은 통계이기 때문에 필요한 말입니다.

(8806153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55   학생들의 고자세 일제 때 사각모자 쓴 학생들이 앞날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참습니다. 또 고자세입니다. 
54   낚시나 노름 어느 하나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습관 중 낚시와 노름이 있습니다. 
53   닷돈 찬 사람 엽전 다섯밖에 없는 사람이 우쭐 거린다는 말 
52   박인순 출옥성도, 한국 제일의 여성 신앙인물 
51   하천풍언 일본의 세계적 성자 하천풍언은, 사회주의였지 신앙주의는 아니었습니다.  
50   볏가리 불 지르고 수십석 추수할 볏가리에 불을 질러 밥쌀이 되어 튀어나오는 것을 주워먹는 망령 
49   부활을 씨로 비유 씨앗이 씨앗 안에 것을 다 먹고나면 외부의 지기를 먹고 자라듯이, 사람도 금생을 보내고 나면 영원한 영계로 
48   보리대 반지 보리대 반지를 금반지보다 낫다고 알면, 보리대 반지를 취할 것입니다. 천국을 두고 세상을 취하는 사람입니다. 
47   경주 최부자 설교록에서 자주 인용되는 경주 최부자 가문, 경제에 대한 지혜와 참고할 대표적 자연계시  
46   윤락에서 회개하면 팔려간 처지도 현실인 줄 알고, 그 자리에서 믿음지켜 나감으로 해결되도록 하는 것이 신앙길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