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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호텔 사장  
 

대원호텔 주인 아버지,
그 사람 늙었을때 내가 전도하러 갔습니다.

가서 예수 믿으라 하니까
"나도 그전에 믿기는 믿었는데 아 목사님 잘 믿으십시오. 저는 안 믿을렵니다."
"왜 안 믿습니까?"
"내가 믿을때 어떤 믿는 사람이 교회 집사인데
 그 사람 뭐 집사의 행위를 잘못 하고 돈을 제 돈을 떼먹어서 안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사람이 예수를 믿지 뭐하려고 사람을 믿을겁니까?
 그 집사는 거짓뿌리 예수 믿었으니
 내가 잘 믿어 다른 사람에게 예수 이래 믿으라 본 보이면 될거 아닙니까?"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전도해도 안 믿더니마는 나중에 암병이 들어 가지고 그때 죽을 지경이라.
그때 예수 믿습니다.
그때 출상 주례를 내가 했소. 화관 인도를 내가 했어요. 대원호텔서.
불쌍하게 가련하게 끝마치고 말았습니다.

마지막에 믿기는 믿었지만
뭐 구원은 부끄러운 구원이지만 구원이나 받아야 될 것 아니냐 그래 믿고 갔습니다.

(800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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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아버지의 선물 비싼집을 지은 큰아들도, 허름한집을 진 둘째아들도, 집을 짓지 못한 막내아들도 약속대로 큰선물 받았습니다. 
546   동물의 세계 짐승도 나름대로의 예의와 체면이 있습니다. 자연의 법이 있습니다. 
545   대원호텔 사장 사람이 세상 떠날 때 다 두고 갑니다. 그러나 한가지 가져가는 게 있습니다. 자기 행위입니다. 
544   바른사람 되려면 바른 행위 하기 위해서 노력하면 모든 일은 저절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543   인내 시험 군인에게는 충성심이, 아내에게는 정절이 인내입니다.  
542   유도 3단 실력 없는 줄 알고 부지런히 준비하면 시험이 닥쳤을 때 이기게 됩니다. 
541   주변이 어두울수록 어두움이 짙어 갈수록 빛의 마찰은 더 심해집니다.  
540   웅덩이 생수가 나오면 작아도 마르지 않고, 아무리 커도 구덩이 물은 말라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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