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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목사님  
 


그러니까 신학교 가면 모두 못난 사람들 그런 사람들만 모입니다. 언제 ○○○목사님이 나한테, 그때 대학에 다닐 때인데 내가 한번 불러 가지고 ‘네가 어떻게 할 것이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가?’ 물으니까, ‘네가 사명감이 없나?’ 물으니 `제게 느껴지는 것은 사람들이 잘난 사람은 잘난 아들은 전부 세상 공부하러 보내고 못난 찌끄러기 그런 것만 신학교를 보내니 이래 가지고 우리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앞으로 후계자가 어떻게 되겠나 하는 그것이 마음에 목사님 설교를 듣고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너는 어떻게 할 것이가?’ ‘그게 느껴져서 마음에 암만 벗으려 해도 벗어지지를 않습니다.’ 그런 말 하는 걸 들었습니다.
내가 그때 말할 때에 ‘그것이 영감의 마음이다. 예수님이 걱정하는 그 마음이다.’ 했는데, 이것 보면 교회 안에서도 보면 조금 잘났다 싶은 그것은 전부 뻐드려져 나가서 제가 잘난 척하고 제 잘난 대로 한다는 것이 전부 우리가 볼 때는 사망이오. 참 불쌍하고 가련하요.

(8202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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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참된 두려움과 담대 하나님 때문에 구원 때문에 겁쟁이였으나 세상 무엇에도 두려움이 없는 참된 담대 
704   000목사님 자기 잘난 척하고 자기 잘난대로 한다는 것이 전부 사망이요 불쌍하고 가련한 일이라 
703   늙은이의 노탐 죽는 날까지 더러운 탐심으로 자기를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천대받는 사람 
702   공산주의의 형벌 자기의 처소를 든든하게 화려하게 편리하게 마련하려고 죽는 날까지 노력하는 것이 인생 
701   탑꼭지 탑 꼭지는 작아도 그 공사비가 탑 전공사비와 같다. 
700   토기쟁이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모든 것을 만들어 움직이신다 
699   인간만사 북마옹 닥치는 현실을 조부랍게 보고 일희일비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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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똥박지기 주인을 표준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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