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믿는 사람들이, 안 믿는 사람들은 그 통계를 맞춰 가지고 하는 말이 ‘인간 만사가 북마옹이라’ 인간의 일만 일이 북방에 말 먹이는 첨지의 일이라.
간단하게 말하면 참 아주 좀 영광있는 그런 위인이 하나 있었는데, 그 집에 말이 한 마리 그만 나가버렸어. 잊어버렸어. 잊어버렸는데 옆에 사람이 와 가지고 ‘영감님, 말을 잊어버리게 됐지요? 큰 손해가 갔습니다.’ `말 잊어버린 것이 손해인지 유익인지 어떻게 알겠느냐?
그다음에 좀 있으니까 말 이놈이 한 마리가 나가 가지고 말을 여러 마리를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참 그 한 마리, 저 북쪽에서는 산에 말이 많이 있으니까, 남의 것 임자가 아니라도 '말 한 마리가 나간 것을 어떻게 손해인 줄 아느냐, 유익이 아닌 줄 아느냐?' 이러더니마는 '과연 여러 마리를 데리고 왔으니까 참 유익입니다.’ 이러니까 ‘여러 마리가 들어왔으니 그것이 손해가 아니라고 어떻게 알겠느냐?
좀 있으니까 그 말을 타고 아들이 외동 아들이 돌아다니다 그만 떨어져 가지고 다리가 부러졌다 말이오. ‘하, 그것 참 말하는 게 그것이 손해가 아닌 줄, 우리는 유익이라 했는데 손해가 아닌 줄 어찌 알겠느냐 하더니마는 참 자제분이 다리가 부러졌으니 참 그것이 유익이 아니고 그것 손해입니다.’
또 말하기를 ‘아들 다리 부러진 것이 너거는 손해라고 하는데 그게 유익이 아닌지 어떻게 알겠느냐?’ ‘다리가 부러졌으니까 손해지 뭐 유익일 게 있습니까?
좀 있으니까 전쟁이 나 가지고 전부 강제로 아들들은 전부 다 가서 전쟁에 전사했는데 전쟁에 가지 않고 살아 있으니까 ‘하, 그것 참 다리 부러진 게 참 유익입니다.’ 이렇게 말하더라고. 하나 비유 예화를 가진 것인데.
그런 사람들은 여기서 보니까 손해가 그다음에 보니까 유익이 되고, 그다음에 유익이 보니까 좀 있다가 보니까 손해가 되어지고 이러기 때문에 세상에 나타난, 그 명철한 사람은 그 통계를 맞춰서 볼 때에 천국을 모르는 사람들도 ‘이렇게 무엇을 가지고 조부랍게 생각해서 유익이다 해다 그렇게 하겠느냐?’ 그들은 세상 통계를 보고 하는 말인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것을 필요한 것은 하나도 빠짐이 없이 신구약 성경에 다 모아서 이 모든 근원을 말씀했고 근원에서 떠난 모든 존재를 말씀해서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 다음으로 크게 살 수 있고 하나님 다음으로 권위있는 위치를 가지고 모든 피조물을 통치하며 그들에게 넉넉히 중보자가 될 수 있는 이런 자로 자라갈 수 있도록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조부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조부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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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도 그런 말 있습니다. ‘인간 만사가 북마옹이라’ 인간의 당하는 수많은 일들이 북쪽 변방에 말먹이는 그 첨지가 당한 일이다. ‘이렇게 불행이다’ ‘불행인 줄 어찌 아느냐? 좀 있어 봐라." `아이고 행복입니다. 불행인 줄 알았는데 행복입니다.’ ‘행복이라? 좀 있어 봐라." `아이고, 불행입니다." 이렇게 인간은 단편적으로 해석하고 일관적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들은 다 자기 주관 인간 지식대로 견해해 가지고 하나님을 인간 지식대로 비판하고 평가해 가지고서 다 자기를 얽어서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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