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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속의 아이  
 


태 속에 있는 것이 어머니를 빨아먹되 어머니의 피를 빨아먹고 영양을 빨아먹고 이렇게 빨아먹는데 지금은 입으로 먹지마는 그럴 때는 뱃구멍으로 먹고 뱃구멍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 피부 전체로 빨아먹습니다. 어머니 태가 대이는 데마다, 이 볼태기로도 빨아먹고, 등어리로도 빨아먹고, 발바닥으로도 빨아먹고 다 빨아먹소. 접촉하는 데는 다 빨아먹어.
이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살 동안 자기의 현실 현실에서 사죄 받은, 죄 안 지으려 하고 의롭게 살려 하고 하나님하고 화친하고 살려 하는 이것이 예수 빨아먹는 거라. 이러면 그 안에 뭐이 있느냐? 그 안에 진리 있어. 그 안에 성령 들었어. 그 안에 하나님 있어.

(8202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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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어떤 목회자 말씀 없이 행동만 있어서는 유익이 없다 
707   포도나무비유 주님이 우리에게 주는 영양은 진리와 영감 
706   태 속의 아이 현실에 받은 대속으로 살려고 하는 것 속에 예수님과의 연결이 있고 이 속에 진리와 성령과 하나님이 계시다 
705   참된 두려움과 담대 하나님 때문에 구원 때문에 겁쟁이였으나 세상 무엇에도 두려움이 없는 참된 담대 
704   000목사님 자기 잘난 척하고 자기 잘난대로 한다는 것이 전부 사망이요 불쌍하고 가련한 일이라 
703   늙은이의 노탐 죽는 날까지 더러운 탐심으로 자기를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천대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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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탑꼭지 탑 꼭지는 작아도 그 공사비가 탑 전공사비와 같다. 
700   토기쟁이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모든 것을 만들어 움직이신다 
699   인간만사 북마옹 닥치는 현실을 조부랍게 보고 일희일비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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