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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회자  
 


어떤 사람 내가 봤는데 목회하는데 어떻게 썰거리고 돌아다니면서 아랫도리가 건강해 놓으니까 어떻게 쫓아다니는지? 그래 내가 있다가 ‘네가 수캐같이 다니지 말아라.’ 설설. 수캐는 그저 내놓으면 설설설 막 양사방 이래 돌아다녀.
이것 모양으로 그만 그 교회에 부임해서 한 이삼 일 있으면 교인들 집 다 알아. 며칠 있으면 이 사회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손 잡고 다 압니다.
이러나 하나님하고 사귀는 것이 없어 놓으니까 그것이 무슨 설교합니까? 뭣 합니까? 그렇게 그 운동하는 것인데 심방 전도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말씀이 그 속에 있어야 돼.

(8202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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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어떤 사람 교회를 애 먹이던 어떤 사람의 비참한 최후 
708   어떤 목회자 말씀 없이 행동만 있어서는 유익이 없다 
707   포도나무비유 주님이 우리에게 주는 영양은 진리와 영감 
706   태 속의 아이 현실에 받은 대속으로 살려고 하는 것 속에 예수님과의 연결이 있고 이 속에 진리와 성령과 하나님이 계시다 
705   참된 두려움과 담대 하나님 때문에 구원 때문에 겁쟁이였으나 세상 무엇에도 두려움이 없는 참된 담대 
704   000목사님 자기 잘난 척하고 자기 잘난대로 한다는 것이 전부 사망이요 불쌍하고 가련한 일이라 
703   늙은이의 노탐 죽는 날까지 더러운 탐심으로 자기를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천대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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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탑꼭지 탑 꼭지는 작아도 그 공사비가 탑 전공사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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