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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둥병자  
 


그러나 아무리 병신이라도, 이 앉은뱅이라도, 문둥이가 문둥막에 들어앉았어도 주를 바라보면서 주를 찬양하면서 썩은 거기에서 주님과 자기와 결합되려고 주님을 사모하고 있는 자 이렇게 보여지고 높아져.
‘산곡에 백합화 성도들이여’ 하는 그 노래를 문둥이가 지은 거라. 그 문둥이막 안에, 안에 들어가지는 못하니까 밖에 미남들도 끊쳐지지를 않고 미인들도 끊쳐지지를 않고 젊은 사람 늙은 사람 그 문둥이막에 사람이 끊쳐지지 않아.
어디든지 문둥이를 거기 사람이 와 쌓아니까 딴데로 막을 치면 또 그리 가. 그 문둥이 막을 친 데는 그만 산이 대로가 돼.
여러분들! 인생 가치관을 빨리 바꾸십시오. 그걸 바꾸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구원은 감감합니다. 이 가치관을 가져도 가다 보니까 미혹이 돼져 버려.

(8202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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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빼앗긴 공장 신사참배를 인해서 잘 되는 공장을 빼앗겼다면 진리와 영감 때문에 없어졌으니 이는 자기의 영원한 처소가 됩니다. 
711   산다싱 주님은우리에게 얼마든지 역사하시는데 이 역사가 나타나지 못하는 것은 나와 주님과 거리가 멀기 때문 
710   문둥병자 아무리 병신이라도 주를 바라보고 찬양하며 주님으로 결합된 자는 참으로 가치있는 사람 
709   어떤 사람 교회를 애 먹이던 어떤 사람의 비참한 최후 
708   어떤 목회자 말씀 없이 행동만 있어서는 유익이 없다 
707   포도나무비유 주님이 우리에게 주는 영양은 진리와 영감 
706   태 속의 아이 현실에 받은 대속으로 살려고 하는 것 속에 예수님과의 연결이 있고 이 속에 진리와 성령과 하나님이 계시다 
705   참된 두려움과 담대 하나님 때문에 구원 때문에 겁쟁이였으나 세상 무엇에도 두려움이 없는 참된 담대 
704   000목사님 자기 잘난 척하고 자기 잘난대로 한다는 것이 전부 사망이요 불쌍하고 가련한 일이라 
703   늙은이의 노탐 죽는 날까지 더러운 탐심으로 자기를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천대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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