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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게 된 학자  
 

김증한교수님이 사택으로 온 적이 있었습니다. 잠깐 이야기를 하면서 주님이 멀리 계시지 않고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것을 체험했다는 말이었습니다. 자기는 주님이 멀리 계시는 줄 알았는데 자기와 함께 계셔서 바로 자기와 대하여 물어보면 바로 대답해 주시고 의논해 주시며 자기 모든 일을 다 돌보시고 그 사정을 아시고 먼저 역사하시는 것을 봤다는 간증이었습니다.

무릎을 꿇고 앉아 '이제는 제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주님만 위해서 살겠습니다.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하겠습니다.' 그렇게 각오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전에는 자존심이 있었고 남들에게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하면서 전도하겠다는 말을 듣고 이제야 사람이 좀 변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7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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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학자이며 서울 법대 학장, 1987년 수술 직후부터는 당시 부총장으로 있던
대학교 집무실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전도를 하게 되었고, 사직동교회에서 임종
석굴암 조실대사로 있다가 백목사님께 전도받고 회개하여 서부교회 장례로 임종한 분이 처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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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황충이 의 원어 황충이는 원어에 메뚜기라는 뜻이라는 반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9:10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84   빚보증 설 구역장은 신앙의 식구를 맡고 있는 사람이, 빚 보증을 서 주려면 자기 식구 전부를 다 서주게 될 것입니다.  
83   전도하게 된 학자 민법학계 최고 권위자로 자처하며 자존심으로 살아온 사람이 말년에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은 대화 
82   우(牛)시장 소 시장에 수많은 소를 사고 팔아도, 어느 한 순간이라도 소가 제 혼자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81   어릴 때 해결해야 커지고 나면 뽑지를 못합니다. 악의 요소가 자랄 때 뽑아야 합니다. 
80   꿈자리가 사나우면 귀신 때문에 꿈자리가 시끄러우면 성경을 베고 자게 합니다. 다음에는 머리맡에, 그다음에는 대속으로 
79   진짜 신들린 사람은 믿는 사람이 기도하면 귀신이 꼼짝을 못합니다. 점쟁이는 신이 내리지 않아서 점도 굿도 못합니다. 
78   수저만 아는 사람 엄마가 밥 주는 줄 알지 숟가락이 밥 주는 줄 아는 아이는 없습니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77   봉네방에 앉았어도 제일 하급 여인숙에 제일 고생하는 등짐장수들이 가득 앉아 있어도, 과거는 다 부자들이었습니다. 
76   거짓말이 필수라? 남자는 거짓말하고 우비하고는 가지고 다녀야 한다고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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