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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해결해야  
 

하나님은 종자를 심으시고 우리는 기르는 농부와 같습니다. 몇 아름 되는 나무도 어릴 때는 없애 버리기가 쉽지만 커고 나면 없애지도 못하고 없애려면 여간 힘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구역장님들이 신앙의 식구들 속에 고칠 점은 그 요소가 어릴 때 자꾸 뽑고 고쳐주어야 합니다. 잡초가 무성하게 커진다고 해서 잡초가 곡식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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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83   전도하게 된 학자 민법학계 최고 권위자로 자처하며 자존심으로 살아온 사람이 말년에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은 대화 
82   우(牛)시장 소 시장에 수많은 소를 사고 팔아도, 어느 한 순간이라도 소가 제 혼자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81   어릴 때 해결해야 커지고 나면 뽑지를 못합니다. 악의 요소가 자랄 때 뽑아야 합니다. 
80   꿈자리가 사나우면 귀신 때문에 꿈자리가 시끄러우면 성경을 베고 자게 합니다. 다음에는 머리맡에, 그다음에는 대속으로 
79   진짜 신들린 사람은 믿는 사람이 기도하면 귀신이 꼼짝을 못합니다. 점쟁이는 신이 내리지 않아서 점도 굿도 못합니다. 
78   수저만 아는 사람 엄마가 밥 주는 줄 알지 숟가락이 밥 주는 줄 아는 아이는 없습니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77   봉네방에 앉았어도 제일 하급 여인숙에 제일 고생하는 등짐장수들이 가득 앉아 있어도, 과거는 다 부자들이었습니다. 
76   거짓말이 필수라? 남자는 거짓말하고 우비하고는 가지고 다녀야 한다고 합니다만 
75   소야도풍 개구리가 버드나무에 올라 가려고 끝까지 시도하여 성공하는 데에서 느껴 명필이 된 사람 
74   젖으로 먹일 것 어머니가 먹은 것이 소화가 된 다음 아이에게 젖으로 넘어갑니다. 반사가 깨닫고 가르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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