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도 왜 그들 다 국가인데 그들 뮈 그들 시키는 걸 뭐 나쁜 거 뭐 있겠습니까?
그들 시키는 일에 대해서 나쁜게 없지만 단 그거였었습니다.
그, 어떤 목사는 말하기를 '인민군을 뭘 두려워 해 인민군이 뭐 두려운데', '그 왜 안 두렵소? 안 두려운 그 안 두려워하는 두려워하지 안하는 그런 방편 좀 말해 주십시오'
내가 그러니까 교역자회 때 모일 때인데 그때 이제 인민군이 다 가고 해방되고 난 다음에 인민군은 다 이제 후퇴하고 나서 처음에 교역자회 모였을 때에 '어찌 안 두렵습니까?' 이라니까
말하기를 '아 그 사람들 만나면 아 수고하십니다. 그말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뭐' 허, 그말 할진대 정조 다 팔았는데 말할 거 뭐이오?
어떻게 '수고하십니다'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주의자들이 이제 하나님을 무신론주의를 가지고서 모두 다 하나님 없다고 하는 것으로 그 운동하고 있는데 그 운동을 만나서 수고하십니다. 하면 그 찬성하는 말인데 이 저주 받을 일 하지 말아라 그, 소리나 했으면 했지 어떻게 그말 할 수가 있는가?
그것 가지고 그거를 방편해서 자기는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아주 씩씩하게 승리한 척 하니까 그것도 다 깨달음이 차이 있었다 말이오.
그래 그럴 때에 왜 그들에게 협조하지를 못했느냐?
못하는 그것은 이 나라되면 이 나라 협조하고 저 나라되면 저 나라 백성들에게 협조되는 것인데 못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주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물질이 귀한 것이라 유물주의 그거보다도 유물주의라도 또 하나님을 인정하면 우리는 그리 대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없다고 하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대적했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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