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혁명 때에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세례교인 이상 사람은 싹 다 죽였어. 다 죽었어.
소련이 전부 기독교화로 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 꽉 차서 그 뭐 예수 믿는다 소리 안 하면 여관에 가도 밥을 주지 안할 만큼 그만침 됐지만
이랬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심령을 모르고 하나님의 도를 세상 이용물로 삼아 가지고 전부 그러니까 그 가속도로 부흥이 됐습니다.
하늘의 운동을 땅의 운동으로 했으니까, 설교를 해도 하늘의 소망과 하늘의 운동을 하지 안하고 땅의 소망, 땅의 운동을 한다고. 하니까 좋아서 막 주어 모아 들지만 소련이 그렇게 해 가지고 전멸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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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예수 안 믿는 사람 없고 예수 안 믿는 사람은 소련 그 국경을 들어가면 돈을 가지고도 밥을 못 사먹었습니다. 왜? 예수 안 믿는 사람에게는 밥을 팔지 않습니다. 이렇게 전체가 기독교가 됐습니다. 그런 가운데에 속에서는 ‘기독교인들 저놈들을 다 잡아 없애야 되겠다’ 하는 죄악은 점점 강해졌고 그래 가지고 소련에 있는 혁명이 이 기독교를 박멸하자는 그 혁명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에 혁명이 일어날 때에 예수 믿는 교회의 간부되는 사람들은 다 하나도 두지 안하고 완전히 몰살을 시켜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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