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택함을 입었는지 안 입었는지 거게 대해서 확신이 없고 의심을 가지는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전에 OO성경 학교가 여기 있었는데 OO신학교 그 밑에 OO성경학 교가 요 부민동에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그 교회 집회를 했습니다.
집회 할 때에 집회하다가 나중에 묻기를 하나 물었는데 '구원 얻어서 천국 갈 것을 확실히 믿는 사람 손들어 보시오' 그라니까 그때 손 드는 사람이 한 대여섯 됐던가, 사람은 아마 오륙백 명 모였을 것인데 한 사오백 명모였을 것인데 그렇게 손 드는 사람은 대여섯 밖에 없습디다,
그때 묻기는 조금, 조금 거게 미혹이 있게 묻기는 물었습니다.
'천국 갈 그런 확신이 없으면 기도 해 줄터이니까 그런 확신이 있도록 기도 받을 사람들은 손을 드시오' 이라니까 그 욕심에 사람들이 손을 좀 덜 들기는 덜 들었으리라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만. 한 대여섯 손들었습니다. 이제 그것이 너무 허무했습니다.
또 그라고 난 다음에 얼마 동안 지나고 제가 그 교회 또 OO성경학교에 집회 인도를 했습니다.
OO성경학교는 OO신학교 예과로서 그렇게 한 건데 제가 가서 인도하는 가운데에 이 기본 구원 건설 구원 여게 대해서도 말을 했었습니다. 나중에 집회가 다 돼 갈 때에 한번 물어 봤습니다.
'천국 갈 그 확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하니까 손을 다 듭디다. 또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인 것을 확실히 믿는 사람 손들어 봐라' 하니까 또 다 듭디다. 몇 가지 물어서 확신 있는 것을 봤습니다.
(8402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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