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라도 저 지난번에 대통령으로 있던 카터 대통령은 그분은 주일 학교 반사입니다. OOO씨라는 그 신문사 사장이 미국에 갔었는데 주일 날 예배 보러 가니까 주일 학교를 가르치고 있는데 꼭 보기에 카터 대통령 같더라고.
그래서 자기 아는 친구에게 저분이 똑 카터 닮았다 이러니까 그분이 바로 카터 대통령 아니냐고서. 그때 대통령직으로 있을 때입니다. 뒤에 말 들어 보면 그분이 주일 학교 무슨 회의가 있으면 대통령의 직책을 미루어 두고 꼭 거기에는 참석을 하고 결석을 안 했답니다.
또 그리고 대통령으로 사 년 자기가 근무하면서도 한번도 주일 학교나 하나님의 법도에 어기는 일은 하지 않았다고서.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에는 왜 저렇게 저런 사람을 대통령 세웠을까 했는데 그때 우리는 믿는다는, 그렇 츰 독실한 신자인 줄 몰랐습니다.
그때 이란에 무슨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자기가 대통령 하고 난 다음에 이란에 한 사건, 조금 불미스러운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 사건을 애를 쓰다가 자기가 대통령을 연기가 돼서 끝내고 난 다을에도 기어코라도 그 일을 해서 완전히 해결을 짓고 끝냈습니다. 그 해결될 때에 대통령으로서 뭐 모욕된 일 많았지만 기어코 그 일을 해결해서 하나님 앞에 후회없는 그런 걸음을 걷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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