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OO교파에 있을 때에 OO교파에서 내게 대해서 억울하게 정죄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참 몇 몇에 대해서 미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미운 마음이 들어서, 미운 마음 그것을 없앨라고 없앨라고 기도하고 나면 또 미운짓 하면 또 미운 마음이 들고 이래서 미운 그것을 없애는 방법이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을 축복하고 그 사람을 위하고, 처음에는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다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을 위하고 그 사람을 축복하고 하니까 그게 변해져요.
제가 신앙 경험에서 얻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도 그때에 조금 이래 번민있던 사람은 세상을 떠난 사람은 기도하지 안하고 살아 있는 사람은 지금도 대개는 매일 한번씩은 기도합니다.
그 목사님 위해서 기도하고, 축복 기도하고.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모든 사업에 대해서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이러니까, 그렇게 기도하니 그 쪽에도 아마 없어지는 모양이요, 내가 언제 연말에 연하장을 보내면서 내가 편지를 했어.
'내가 철이 없어서 이렇게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서 그렇게 편지를 했더니만 거기에서도 또 편지가 오기를 '다 용서 해 주시고 어쨌든간에서로 화평하게 지냅시다' 또 그렇게 편지가 와. 아마 서로 같은 모양이오.
그러니까, 우리가 이웃에 대해저 깨끗하게, 그러면 그것이 우리 마음이 평안한 것이요, 우리 심령이 밝아지는 것이요, 우리에게 지혜가 나오는 것이요, 하나님의 축복이 오는 것이요, 모든 사람을 얻게 됩니다.
(8402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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