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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인지부 할육지도  
 

이러니까, 이런 것도 그래 봐야 자기 망하는 것이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그렇게 말합니다. '행인지부요 활육지도라.' 사람 삶는 가마요 또 '활육지도라, 살을 삣어 깎는 칼이라, 그래 봐야 자기 인격을 솥에다  삶으니까 인격이 삶겨져 버리고, 또 자기  건강이 삶겨져 버리고 다 깎아져 버리지 아무 소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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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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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무명의 회개연보 주님의 심판앞에 설때 문제 없도록 깨끗하게 쓸 것 
928   탕인지부 할육지도 湯人之釜 割肉之刀, 남녀의 이성욕심은 사람 삶는 가마요 살을 베어 깎는 칼 
927   음행죄는 남한이 남한이 칠계는 소돔 고모라 성보다도 좀 더 심하지 못 하다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926   꽃주일,어린이 주일 그날에는 아이들 망치는 날이라 그렇게 생각되어집니다. 
925   거짓말 '남자가 우비하고 거짓말하고는 가져야 된다'는 세상 말 설명, 하나님 말씀으로 기준한 거짓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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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빨치산 공비 나중에 대접도 못받고, 자살했습니다. "공산주의에 속았구나"하면서 
922   김현봉과 고깃덩어리 논쟁 고깃덩어리가 죄가 아니고 그 안에 든 기능이 죄라는 말에서 김목사님과 갈라짐 
921   재산 정리한 목회자 예 OOO목사님, OOO전도사, OOO목사님의 재산 정리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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