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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제사  
 

어떤 이에게 주일은
즐겁고, 기쁘고, 그에게 평강과 힘과 복을 주는 날이고,
이 모든 세상의 지저분한 미혹을 다 제거해 주는 날이라 여기며 그날은 기쁘게 영접하지만,

다른 어떤 이에게는 주일 맞는 것이
억지로 못 견뎌서 '가난한 집에 제사 닥쳤듯이' 마음에 아주 지겨운 주일이 됩니다.
그래서 주일이 되면 소망도 없고, 기쁨도 없고 주일날 더 부패되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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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악령의 미혹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항상 제자리입니다. 새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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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4가지 심겨진 나무 식물이 뿌리박고 양분을 섭취하게 되면 자라는 이치처럼 믿는 자도 하나님에게 뿌리박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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